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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을 연다

허영주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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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3-06-03 11:03
  • 조회494
  • 댓글10
  • 총 추천18
  • 설명.


    유월을 연다


    너희를 붙들고 무슨 말을 하랴
    밤길을 도와 산을 오른다

    새벽 안갯속에 꿈틀거리는 영봉들을 보라
    仙이 멀지 않다

    딱 오늘만 살고 그만인 듯이
    유월의 하루를 연다


    2013. 6. 3
    어야 씀



    [충북/경북 소백산]


    .
추천 18

댓글목록

이해인님의 댓글

이해인

......진짜 사진이네요!!! 진심. 멋지세요~~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원 작성회원 : 이해인
......진짜 사진이네요!!! 진심. 멋지세요~~



고맙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꿈속에서나 볼수있는 비경입니다!

이런 장면 촬영할수있는 어야님도 행운이군요!

엄창호님의 댓글

엄창호

유월을 멋지게 여셨습니다.

박영욱님의 댓글

박영욱

감동입니다. 시원합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꿈속에서나 볼수있는 비경입니다!

이런 장면 촬영할수있는 어야님도 행운이군요!



소백산 국망봉 부근입니다
야간산행을 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원 작성회원 : 엄창호
유월을 멋지게 여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원 작성회원 : 박영욱
감동입니다.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국망봉 이라면 하산을 단양쪽으로 하셨겠읍니다.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주는 작품 그저 감탄 입니다. 꿈속에서도 보지못할 장면 입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원 작성회원 : 송안호
국망봉 이라면 하산을 단양쪽으로 하셨겠읍니다.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주는 작품 그저 감탄 입니다. 꿈속에서도 보지못할 장면 입니다.




비로봉을 지나서 단양 천동리로 내려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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