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을 연다
허영주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
유월을 연다
너희를 붙들고 무슨 말을 하랴
밤길을 도와 산을 오른다
새벽 안갯속에 꿈틀거리는 영봉들을 보라
仙이 멀지 않다
딱 오늘만 살고 그만인 듯이
유월의 하루를 연다
2013. 6. 3
어야 씀
[충북/경북 소백산]
.
추천 18
댓글목록
이해인님의 댓글
이해인
......진짜 사진이네요!!! 진심. 멋지세요~~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해인
......진짜 사진이네요!!! 진심. 멋지세요~~
|
고맙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꿈속에서나 볼수있는 비경입니다!
이런 장면 촬영할수있는 어야님도 행운이군요!
엄창호님의 댓글
엄창호
유월을 멋지게 여셨습니다.
박영욱님의 댓글
박영욱
감동입니다. 시원합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꿈속에서나 볼수있는 비경입니다!
이런 장면 촬영할수있는 어야님도 행운이군요! |
소백산 국망봉 부근입니다
야간산행을 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엄창호
유월을 멋지게 여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박영욱
감동입니다. 시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국망봉 이라면 하산을 단양쪽으로 하셨겠읍니다.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주는 작품 그저 감탄 입니다. 꿈속에서도 보지못할 장면 입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송안호
국망봉 이라면 하산을 단양쪽으로 하셨겠읍니다.
마음을 시원하게 열어주는 작품 그저 감탄 입니다. 꿈속에서도 보지못할 장면 입니다. |
비로봉을 지나서 단양 천동리로 내려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