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기 하나 세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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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기 하나 세우니
기억이 희미할수록
가슴에 잡히는 멍울들이 더 분명한 것은 왜일까?
젊은 패기로 그때 많이도 말아먹었다
후회가 남았는가
추슬러 보니
그래도 오는 길은 절경이고 참 재미가 있었다
더 높은 곳을 찾느냐
꼭대기에 막대기 하나 세우니 딱 그만큼 높은 것을
2013. 7. 18
어야 씀
[충북/ 소백산/ 비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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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7
댓글목록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운무에 가려진 소백산 연봉이 멋집니다.
김덕경님의 댓글
김덕경
장관입니다. 가슴이 탁트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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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홍경태1
운무에 가려진 소백산 연봉이 멋집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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