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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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경주 남산
경주 남산을 신라인들은 불국토라 불렀다 한다. 하나의 이상향이 되었고 그러므로 해서 600개나 넘는 불상과 수많은 절이 생겼으나 조선시대에 숭유억불 정책을 하면서 남산의 불상을 목을 잘랐다 한다.
단순히 오랜 세월 속에 두상이 없어진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그것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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