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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울리지 마!

박신흥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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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4-09-27 09:15
  • 조회310
  • 댓글6
  • 총 추천10
  • 설명사내애들 키우는 집의 일상사였습니다.
    그런데 그 큰녀석이 오늘 장가를 듭니다.

    요즘은 장가드는게 아니라 가는거라죠..^^


    안산,1988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10

댓글목록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큰 축하를 드립니다!
저 사진은 결혼식장에서도 볼 수 있겠군요^^
요즘 결혼식 때 보니 옛날 사진까지도 슬라이드쇼로 보여주기도 하더군요.

아이는 울먹하는데 보는 저는 왜 이리 웃음이 나는지.
하기사 저도 아이들 울 때 꼭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ㅎㅎㅎ
그런 녀석이 얼마 있으면 결혼을...

에효...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박신흥님의 댓글

박신흥

인용:
원 작성회원 : 김형옥
큰 축하를 드립니다!
저 사진은 결혼식장에서도 볼 수 있겠군요^^
요즘 결혼식 때 보니 옛날 사진까지도 슬라이드쇼로 보여주기도 하더군요.

아이는 울먹하는데 보는 저는 왜 이리 웃음이 나는지.
하기사 저도 아이들 울 때 꼭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ㅎㅎㅎ
그런 녀석이 얼마 있으면 결혼을...

에효...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성장과정을 틈틈이 찍었는데 오늘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슬라이드쇼를 보면서 미소 짓는 하객들도 연상되고요.

행복한 분위기에 일조를 하겠지요.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렸더니 백발이 제 먼저 알고 지름길로 오더라"는 옛 시인의 말이 떠오릅니다.
세월 참 빠르네요.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축하합니다 !!!

박신흥님의 댓글

박신흥

[quote=진인구]축하합니다 !!![/QUOT


진선생님도 다 경험하신 거죠?
감사드립니다.

신 정식님의 댓글

신 정식

축하 드려야 할 일이 보이는 사진이군요...

박신흥님의 댓글

박신흥

하객들의 축하속에 예식 잘 마치고,
신혼여행 떠났습니다.

기분이 좋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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