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울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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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사내애들 키우는 집의 일상사였습니다.
그런데 그 큰녀석이 오늘 장가를 듭니다.
요즘은 장가드는게 아니라 가는거라죠..^^
안산,1988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0
댓글목록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큰 축하를 드립니다!
저 사진은 결혼식장에서도 볼 수 있겠군요^^
요즘 결혼식 때 보니 옛날 사진까지도 슬라이드쇼로 보여주기도 하더군요.
아이는 울먹하는데 보는 저는 왜 이리 웃음이 나는지.
하기사 저도 아이들 울 때 꼭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ㅎㅎㅎ
그런 녀석이 얼마 있으면 결혼을...
에효...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박신흥님의 댓글
박신흥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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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김형옥
큰 축하를 드립니다!
저 사진은 결혼식장에서도 볼 수 있겠군요^^ 요즘 결혼식 때 보니 옛날 사진까지도 슬라이드쇼로 보여주기도 하더군요. 아이는 울먹하는데 보는 저는 왜 이리 웃음이 나는지. 하기사 저도 아이들 울 때 꼭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ㅎㅎㅎ 그런 녀석이 얼마 있으면 결혼을... 에효...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
성장과정을 틈틈이 찍었는데 오늘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슬라이드쇼를 보면서 미소 짓는 하객들도 연상되고요.
행복한 분위기에 일조를 하겠지요.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렸더니 백발이 제 먼저 알고 지름길로 오더라"는 옛 시인의 말이 떠오릅니다.
세월 참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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