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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코멜리 기억4/나무그리고 눈

김승현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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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5-01-09 14:26
  • 조회490
  • 댓글4
  • 총 추천18
  • 설명'만해마을'. 백담사근방/2015-01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15:01:07 15:03:39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18

댓글목록

김덕경님의 댓글

김덕경

이제는 쟈코멜리를 능가하십니다...
강렬하면서 단순한 대비가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위의 글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어제 반도 아카데미 1기 사진전에 갔습니다.
예상대로 많은 사진과
많은 먹거리가 정말 고민거리처럼 닥아왔지요.
식생활을 바꾸고있는중에 옛친구들을 만나면
마구 먹어버리려는 유혹이...반가우니까요. ㅋ

많은 작가들은 라클 회원분들이라서 그 분들이
성장한 것을 보고 왔습니다. 이상하게 듣지 마시구요.
Neoteny(네오테니) 이건 생물학적 성장이 멈춘후에도
계속 성장하는 인간의 어떤 특성을 설명하려는 단어입니다.
나이든 분들에게 필요한 단어입니다.
아무튼
익히 보던분들 네오티니를 느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중에 경비행기를 타고 미국인가 캐나다인가 들판 위를 올라가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요...그런 수법이 '살가도'의 최근 전시 사진에도
발견되어서 물었더니 살가도는 열기구를 타고간 것 같다고 하더군요.
저도 최근 부쩍 '자코멜리식'의 사진이 찍고싶어서 안달인데...
쟈코멜리 사진도 하늘위에서 이태리 들판을 찍은 사진이
많습니다. ㅋ꼬불랑 길을 찍던...이쁜 무늬의 눈쌓인 들판을 찍던
일단 위로 올라가야하는데요...열기구 경비행기...살돈이나
빌릴 형편이 안되니....문제입니다. 올라가기만 하면....일 내는 건데...ㅋ
새해의 꿈입니다.^

"흑과 백은 절망과 희망의 상징이다."로버트 프랭크의 말처럼
절망의 어둠속에서 피어나려고 노력하는 희망의 나무가지를
자세히 보면 볼수있답니다.^^

박영욱님의 댓글

박영욱

요즘 헬리켐을 이용하여 찍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비행기 타는 것보다 좀 싸지 않을까요?
헬리켐을 사용할 경우는 사전허가를 받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김은희stella님의 댓글

김은희stella

이 사진 첨 봤을때 깜짝 놀라서
한달정도 이 사진이 뜬 창을 안끄고 계속 뒀었어요.
와~~ 필름으로 어떻게 이렇게 찍었지???
아~~ 디카구나. 누르면 찍히지. ㅋㅋㅋㅋㅋㅋㅋ ^^;;;;;;;

그런거 다 떠나서 저는 이 사진 참 좋더라구요.
누가 흑백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되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이 사진을 샘플로 보여줄거에요.
심플함과 추상성 그리고 작가의 철학적 깊이까지 느껴지는...

오늘 아침 이 사진을 또 만났네요.

내가 본 정말 좋은 사진이라는 의미로
댓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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