執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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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15. 01. 일상의 창
Iiif 5cm nick 3.5 TX Rodinal 9000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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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어떤 기억들은 그냥 한 켠에 걸어두고 싶을 때가 있더군요.
물기 빠진 건조한 기억으로..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형옥
어떤 기억들은 그냥 한 켠에 걸어두고 싶을 때가 있더군요.
물기 빠진 건조한 기억으로.. |
아름다웠던 한 때의 기억들도 저렇게 일상의 빛 속에서 날강날강해지고 마는 것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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