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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박신흥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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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5-07-22 17:13
  • 조회324
  • 댓글4
  • 총 추천7
  • 설명요즘도 이런 놀이를 하나 모르겠습니다.

    둥그런 형태로 배구를 하다가 실수하는 사람은 술래가 되어 가운데 들어가 앉습니다.
    바깥의 사람들이 스파이크로 원안의 사람들을 때리는 놀이 입니다.

    더울 때 땀도 나지만 원안에 들어가 있으면 더위도 싹 잊을 것 같습니다. ㅎ


    @ 연천, 1972

필름 카메라

카메라 contax3a 렌즈 sonnar 50mm
필름 plus-x 스캔 plus-x
추천 7

댓글목록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학교 다닐때 많이 했는데......
요즘 애들은 이런 재미를 모를 둣...ㅋ

박신흥님의 댓글

박신흥

인용:
원 작성회원 : 손창익
학교 다닐때 많이 했는데......
요즘 애들은 이런 재미를 모를 둣...ㅋ

보는 사람도 스릴을 느꼈었죠.
당사자들은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겠지만...

그나저나 손선생님이나 저나 요즘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저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 안에 앉아 있을 때의 공포(?)가... ㅎㅎㅎ
밖에서 공으로 안의 사람을 못맞추면 저 안에 들어가야 했었죠.
안에 있는 사람이 공을 잡으면 스파이크 매긴 사람이 들어가야도 했었고..

다방구, 자치기, 비석치기, 봄놀이, 말뚝박기, 오재미 등등이 함께 생각나는 저는 시셋말로 뇐네인가 봅니다 ㅎ

박신흥님의 댓글

박신흥

인용:
원 작성회원 : 김형옥
저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 안에 앉아 있을 때의 공포(?)가... ㅎㅎㅎ
밖에서 공으로 안의 사람을 못맞추면 저 안에 들어가야 했었죠.
안에 있는 사람이 공을 잡으면 스파이크 매긴 사람이 들어가야도 했었고..

다방구, 자치기, 비석치기, 봄놀이, 말뚝박기, 오재미 등등이 함께 생각나는 저는 시셋말로 뇐네인가 봅니다 ㅎ

ㅎㅎㅎ
저나 김선생님이나 같은 해 태어났지요...아마.
이젠 뇐네 소리도 들을 때가 됐을까요.

그렇지만 UN의 발표에 의하면
18-65세는 청년
66-79는 중년
80-99는 노년
100세 이후는 장수노인이라고 하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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