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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천하(通天河)

손창익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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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5-07-24 11:01
  • 조회386
  • 댓글6
  • 총 추천15
  • 설명흘러 흘러 장강(長江)이 된다.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15:07:23 22:39:30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15

댓글목록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커커시리(可可西里,kekesili) 무인지구에 있는 탕구라산맥(唐古拉山脈)에서 발원한 타타하(沱沱河, Tuótuóhé)가 아래로 흘려 내려가며 통천하로 이름을 바꾸어 취마라이현(曲麻莱县,Qumalai)을 가로질러 위수(玉树,Yushu)를 지나서 진사강(金沙江, Jīnshā Jiāng)에 합류된다.

그리고 이름을 장강(長江, Cháng Jiāng) 으로 바꿔가며 중원대륙을 가로질러 약 700여개의 지류와 합류되고 12개 성(省)을 지나 서해(西海)로 가게 된다.

서유기에는 삼장법사 일행이 거북이등을 타고 이 강을 건넜다고 할 정도로 험한 강이었다.

위수에서 라싸(拉薩,Lha-sa)로 가기 위해서 이 통천하를 건너야 한다.

그 옛날 당태종(이세민)의 양녀인 문성공주가 토번의 송첸캄포왕에게 시집을 갈 때 위수까지 마중을 온 송첸캄포왕을 따라 이강을 건너 라싸로 들어갔다고 한다.

위수에서 취마라이로 가던 중 이 통천하에서 길을 잃고 다른 방향으로 100km 남짓 헤메이다 결국 다시 이 곳으로 돌아와서 지나가는 차량에게 길을 묻고 물어 취마라이(曲麻莱)에 갈 수 있었다.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정말 장대한 풍경입니다.

배민호님의 댓글

배민호

귀한 모습을 담은 사진 감사합니다.

김덕경님의 댓글

김덕경

사진과 글 다 감동적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장강을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연결하여 들으니 통천하의 위용이 더 대단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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