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천하(通天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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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흘러 흘러 장강(長江)이 된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5:07:23 22:39: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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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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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커커시리(可可西里,kekesili) 무인지구에 있는 탕구라산맥(唐古拉山脈)에서 발원한 타타하(沱沱河, Tuótuóhé)가 아래로 흘려 내려가며 통천하로 이름을 바꾸어 취마라이현(曲麻莱县,Qumalai)을 가로질러 위수(玉树,Yushu)를 지나서 진사강(金沙江, Jīnshā Jiāng)에 합류된다.
그리고 이름을 장강(長江, Cháng Jiāng) 으로 바꿔가며 중원대륙을 가로질러 약 700여개의 지류와 합류되고 12개 성(省)을 지나 서해(西海)로 가게 된다.
서유기에는 삼장법사 일행이 거북이등을 타고 이 강을 건넜다고 할 정도로 험한 강이었다.
위수에서 라싸(拉薩,Lha-sa)로 가기 위해서 이 통천하를 건너야 한다.
그 옛날 당태종(이세민)의 양녀인 문성공주가 토번의 송첸캄포왕에게 시집을 갈 때 위수까지 마중을 온 송첸캄포왕을 따라 이강을 건너 라싸로 들어갔다고 한다.
위수에서 취마라이로 가던 중 이 통천하에서 길을 잃고 다른 방향으로 100km 남짓 헤메이다 결국 다시 이 곳으로 돌아와서 지나가는 차량에게 길을 묻고 물어 취마라이(曲麻莱)에 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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