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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t und Träume (24)

양정훈 디지털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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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6-06-01 19:14
  • 조회392
  • 댓글1
  • 총 추천11
  • 설명"비는 내 무거운 머리채 위에 나리고
    이슬은 내 살갗을 적시네,
    내 사랑은 차게 차게 누웠나니...

    O, the rain falls on my heavy locks
    And the dew wets my skin,
    My babe lies cold..."

    From , James Joyce
추천 11

댓글목록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를 마신다~ "

속절없는 무거운 아픔을 사진과 시로 말씀해주시니 한쪽 눈을 가만히 감아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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