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cht und Träume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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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비는 내 무거운 머리채 위에 나리고
이슬은 내 살갗을 적시네,
내 사랑은 차게 차게 누웠나니...
O, the rain falls on my heavy locks
And the dew wets my skin,
My babe lies cold..."
From , James Joy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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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강웅천님의 댓글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를 마신다~ "
속절없는 무거운 아픔을 사진과 시로 말씀해주시니 한쪽 눈을 가만히 감아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