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vid Alan Harvey
- 저에게 충격을 가져다 준 사진들....
- 유치뽕짝 고민..
- 흑백 증감현상을 권하며.....
- 모리야마다이토와 나
- 결심하고 촬영나가기.
- 구현의 문제
- 카메라도 시차적응이 필요하답니다^^
- 필름이야기..
- 장비이야기..
- 음악과 사진...
- 나도 드디어 사기를 당하고 말았다!
- 참다운사진의 의미는???
- 진정한 무사는 자신의 검을 목숨처럼 아낀다.
- 감상이야기..
- 사진에 대한 회고(무척 지루합니다.)
- 공감 또 공감
- 사진찍기의 한 풍경
- 우리가 알기 어려운것들..Leica단상
- 사진에 대한 短想 혹은 독백?
- 힘들군요?
- 장터에서의 사기
- 혹시 송도페선장 아시는분?
- 이거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꺼에요..^^
- 사진에 대한 생각...퍼 왔습니다.
- 정현임님 글을 읽고...
- 보도사진가
- 오늘도 잘 찍은 사진을 갈망하며...
- 사진전 하나 소개드립니다.
- 영원한 초보
- 자신의 사진기를 사랑합시다.
- 유명인물 사진전 관전 포인트.
- 지금 나에게 디지룩스가 주는 의미
- 오랜세월의 추적을.....
- <<감동공유>>미놀타클럽서 올렸던 링크
- 아버지의 라이카
- 엘마 50미리 그리고 라이카 렌즈의 깊이감? ..
- 내 아버지의 라이카
- 8번째 롤의 후기
- 스트레이트 포토에 대한 열망.
- 처음 사진을 배우면서 즐거움
- 오늘 한강변에서 뜬금없이...
-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단상..
- 정태인님의 그냥 찍은 듯한 사진들을 보고
- 일기
- 처음 인트로 사진...
- 수전 손택과 신철균
- 천덕꾸러기 바르낙스타일...
- [작가소개] Steve McCurry <Magnum/National Geographic>
- 한해를 접으며...
- 제 첫 라이카가 생겼습니다.
- 운영자님! 사진올리기가 안되어서요...
- 스냅샷
- M2 자가 수리기
- 라이카클럽 사진전을 기획해보면 어떨런지요?
- 나의 라이카 똑딱이(?) 이야기. (사진첨부)
- 사진은 의미의 증거인가 존재의 증거인가?
- 라이카를 지닌 제다이
- 라이카 장비 박람회
- R100mm 마크로 구입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라이카 클럽은..
- 세상이변하고 있네요.
- EOS5, Powershot, Sony, Polaroid, D100, 그리고 Leica M6 TTL
- 공개 세미나 안내입니다.
- Zuiko렌즈와 라이카렌즈
- 퍼온글입니다
- 사진생각1.-개인전을 앞두고
- 사진생각2-나의 라이카
- 노왕구님 개인전을 다녀왔지요.
- 여러분의 표준 렌즈는?..
- Sunlight F16 Rule
- 여러분이 가장 선호하시는 필름은?
- 서울구경 다녀와서.
- 초점 맞추기...
- 여러분의 도움을 얻어 생각을 좀 정리하고 싶습니다.
- 무시했던 리코자동카메라에 대한 미안함.
- R135/2.8을 사면서...
- 시선이 자꾸만 다른곳으로...
- 추천 개인전 - 사진가 오형근의 소녀연기
- 애벌레
- 사진의 주제가 작을때..........
- 스캔 어떻게 하세요?
- 미운 헤이즈 ㅠㅠ
- 라이카의 디지털화...란 것에 대하여
- 사진생각3-방을 정리하다가
- 서정현 선생의 Leica MP를 보고
- Zenobiaflex, My old camera
- 음... 혹시나 해서 알려드립니다.
- 렌즈를 2가지만 선택하라 한다면...
- 마운트 상관없이 바디와 렌즈 조합이 가능하다면?
- 빛과 피사체...
- 카메라는 시각의 연장이 아니라...
- 요즘.. 나의 사진에 대한생각..(비오는 날의 혼자 투덜거림..)
- 아아.. -_-;이런 황당스러운 일이...
- 길은 멀고 험하지만 극복해야겠지요?
- Leica를 들고 나오지 않은 오늘
- 라이카 그 잔상
- 담엔 꼭 라이카를 사고싶다....
- 사진생각4-조인상사진전소개
- 가입인사 포럼의 父子회원을 보며...
- 1주일째..
- 상견례와 첫 자가 현상..
- 윤주영 사진전 "그 아이들의 평화"를 보고
- M6를 손에 들고...
- 저도 라이카가 생겼습니다.
- 나의 라이카 습득기
- 최악의 선택
- 柔한 흑백 사진을 좋아하십니까? 强한 흑백 사진을 좋아하십니까?
- 가입인사 했구여... CM 구입했습니다.
- 나는 M을 쓰는것이 맞다...
- 왜 사진을 찍습니까?
- 50년전 사진을 뽑으며..
- 미니룩스로 처음 필름 한롤을 뽑고나서
- 초상권이 강화 되었다는 신문기사를 접하고..
- 안셀 아담스 사진전을 보고...
- 소중한 삶(글이 조금 깁니다 ^.^)
- "풍경은 형이상학적 가치다"
- 라이카로의 행보
- 제안: 신품을 구입할때는 Box & Manual을 꼭
- M3가 쓰고 싶은데...
- 최고의 M3모델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 M3 셔터 릴리즈의 느낌에 대하여
- M 이어야만 라이카 일까요?
- M3와 MP, 그리고 실버 크롬 렌즈와의 매칭에 대하여
- 카메라 메이커별로 성별을 부여한다면?
- 사진관련잡지가 있어요
- 필름한롤
- 휴대폰 + 노출계 = 어떨런지?
- iiif 사용기가 궁금합니다...
- 라이카병(leicaphiliosis)에 걸린 사람의 홈페이지..
- 수동기 처음 사용에 대한 잡담...
- 사진을 찍어서 기쁜 것은...
- 두번째 라이카 M2
- 이 작가를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표지첨부)
- 내가 뽑은 사진 한 장
- m2
- 사진의 언어......
- [잡담] 라이카 사용 7개월, 그리고 렌즈에 대하여....
- 사진에 있어서의 머피의 법칙
- 라이카가 눌렸습니다.
- 라이카 클럽 중독
- #1. BRUCE DAVIDSON
- 거리에서 만난 인물 사진에 대해...
- 첫 2롤을 인화한 후 변한 사진생각
- 학생이 사진을 진지하게 할 수 있는 카메라를 위해서
- (횡수)라이카는 접사에 약한가?...
- 같은 장소 두장의 사진..
- 간사한 사람 마음(웨딩촬영 후)
- 짐싸고 짐버리기
- 축하해주세요....^^
- DummyFactory의 작업실 이야기.
- mp로 오기까지
- 지름의 끝은 어디일까요..(ㅠ.ㅠ)/
- 제가 얼마나 참을 수 있을까... 시험중입니다.
- Epson R-D1의 리뷰가 언제 올라 오려나 ^^;;
- M 마운트 비오곤 일까요?
- ...혹시 TOPOGON 일까요?....;;;
- Battery에 대한 짧은 생각...
- 바디는 이녀석이 아닐까요...????...BACK TO PASSION!!!!!
- Leica M Digital system에 대한 두려움과 설레임.
- 라이카를 사고..
- 역시 비오곤이었군요..
- 신혼여행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세부...
- 장인어른이 물려주신 콘탁스
- 세계를 감동시킨 사진한장 사진가 정범태의 1961년도 작품
- 라이카를 그리워하며....
- 요즘 너무 뜸해서....
- 장비병 이야기 2 - 영원불멸함에 대한 미련...
- 필름스캔 고민고민..
- Dslr과 35mm 필카가 또 싸우네요^^
- 라이카를 사랑한다는 것은..
- 궁극의 조합일까???
- 아베든의 죽음을 기해서...
- 사진에 설명에 대해...
- 직관형 사진가와 감각형 사진가
- 얼마만큼 견딜수 있는가?
- M3, 그 처녀봉 등정에 대한 단상.
- [셔터의 후회..]
- 나사와 태엽, 라이카, 영원한 것들에 대한 가엾은 동경...
- 기계식 바디 vs 전자식 바디 에 대한 단상.
- 잿빛과 색채들
- 35밀리 1세대 즈미크론과 즈미룩스 (1/2) - 6군 8에 대하여
- 아빠가 사진을 찍는 이유
- 일년만에 100롤..
- 한가지 제안하고 십읍니다.
- 요즘 내가 왜 이러는지...
- 내가 절대로 디지털로 갈수없는 이유
- 사진의 힘...
- 돈 번 이야기...
- 2진수에 대한 단상
- B&W와 Color
- [급구] 사진촬영기사 역 엑스트라(1월 11일 대구)
- 라이카와 빈티지오디오
- M3 단점(?)
- 라이카클럽회원이라서.....
- 드디어 카메라를 구입...
- 걸어야 보인다.
- 스캔을 했는데 말이죠.
- 벙어리 찍사의 사진에 대한 단상.....
- 첫롤을 현상스캔하고..
- 사진을 찍을땐 이런 주문을...
- SLR에서 M으로 움직이기.. 제 생각이 맞는걸까요? 틀린걸까요?
- 라이카 카메라 사시려는 분들께..
- 영원히 사진쟁이가 못되는 카메라쟁이의 회상
- 그림그리기와 사진찍기
- 삼각대를 세운다는 것
- 내게 "사진"을 말씀해주셨던 선생님..
- 포토저널리즘-최고의 포토저널리스트들은 어떻게 최상의 사진을 만드는가
- 라이카사 현재 1000만유로 적자!
- "나는 사진이다" - 김홍희의 사진 노트
- 다시 최민식을 본다
- 나에게 라이카는 무엇인가 ?
- 보이지 않는 액자(?)
- Diane Arbus 전시를 보고
- 화각에 대하여
- 사진과 나의 인연
- 사진에 대한 생각(강운구)
- 웹진 < 서 울 뭐 냐 >
- 최민식 선생님의 카메라
- 사진, 그림, 음악 vs 술, 노름, 여자
- 갑자기 나의 M3가 미워질 때..
- 여러분을 사진전시회에 초대합니다
- 정 들인 기계를 손에 들고
- 라이카를 볼때마다...
- 위기의 Analog (AGFA 파산 신청과 관련해서...)
- 어떻게든 시작은 하긴해야만 되는데...?????
- 눈으로 찍는 사진..
- 노인과 고양이, 그리고 바다...
- 꿈, 그리고 아버지의 사진기 - 제카플렉스
- Leikon 유저가 되어...
- 초보가 라이카를 소장하기까지..
- 주말 인천 가는길...
- 노인과 고양이, 그리고 바다.
- 우표 한 장 때문에
- '사진 단상'에 대하여...
- 그때 군산의.
- 다시 햑야리에서
- 2005년 프랑스가 선정한 20인의 작가전
- 사진을, 그리고 라이카를 알아가기
- 내가 좋아하는 사진, 남이 좋아하는 사진
- 사진을 이야기할 곳이 없다..
- 인사계로 일년....
- 대형 카메라의 시작인가..
- 바르낙을 쓰면서..........
- 자성
- 사진, 끝없는 도전인가
- 라이카 클럽 부인회를 결성해야 할듯.
- 내라이카는 30불짜리
- 나의 라이카 첫 체험기.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