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2003.7.30, 02:32 PM
요즘처럼 사진이 어렵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다시 느껴봅니다.
오늘도 김용사로해서 부석사까지 다녀와도 맘에 드는 소제를 못 접했습니다.
그렇다고 스냅사진을 찍을 용기도 없고 해서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거참!
아 그리고요, 부석사 입구에서 제가 평소에 관심이 있던 접사를 찍고 있는데 갑자기 어느분이 뭔지 알고 찍습니까?
이러길네 기분 팍 상했습니다, 해서 제가 타래난초요 하니까 그분이 머썩해하던데요.
다음에는 좀 멋있게하고 다녀야지.
등산복장으로 다니니까 아주 사람 우습게 보고있어.
날씨도 더운데 에이 열받아라...
다음에는 동해로 가볼까나.
참으로 괴롭습니다.
오늘도 김용사로해서 부석사까지 다녀와도 맘에 드는 소제를 못 접했습니다.
그렇다고 스냅사진을 찍을 용기도 없고 해서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거참!
아 그리고요, 부석사 입구에서 제가 평소에 관심이 있던 접사를 찍고 있는데 갑자기 어느분이 뭔지 알고 찍습니까?
이러길네 기분 팍 상했습니다, 해서 제가 타래난초요 하니까 그분이 머썩해하던데요.
다음에는 좀 멋있게하고 다녀야지.
등산복장으로 다니니까 아주 사람 우습게 보고있어.
날씨도 더운데 에이 열받아라...
다음에는 동해로 가볼까나.
참으로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