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한번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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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_정원
- 작성일 : 09-03-0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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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몇 달새 클럽이 시끌벅쩍하네요.....
소심한 A형인지라 숨죽이고 예의주시만 하고 있었습니다.
중도좌파를 모토로 삼고 즐겁게 살자는 좌우명 아래 열심히 일하고 가족에 충실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다른건 다 모르겠습니다....
다만 우리 선배님들과 카메라 하나 들쳐 메고 웃으면서 술 한잔 즐겁게 하고 싶습니다.
저는......올해 전국모임을 33년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
어떤 특정 분께 머리 숙여 부탁드려야 될지 모르나 향후 운영진을 맡게 되시거나 거대한 우리 라클을 이끌어 가실 가능성이 있는 모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숨죽이고 있으나 라클을 사랑(?, 여보 그리고 뱃속에 우리 아기에게 미안....ㅜ.ㅜ)하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하여 부디 4월 경에는 웃으며 존경하고 친애하는 분들을 만나뵐수 있게 해주세요~나주가 그립고 대부도가 사뭇 그립습니다......
감히 올리는 글인지라 귀가 화끈 달아오르네요~^^
제가 알고 있는, 그리고 저를 이름이나 얼굴로나마 알고계신 모든 분들 그리고 모든 회원님들께 안부 여쭈며, 환절기에 건강에유의하시길 빕니다.
따스한 라클의 정이 그리운 한 회원이 감히 올립니다.
좋은 하루, 즐거운 한주 그리고 또 언제나 새로운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Hyun Ji님의 댓글

최정원님 잘 지내고 계셨군요.
한참되었지만 신혼(?)생활도 잘하고 계시리라고 여겨집니다.
책상 한 켠에 있는 정원님이 보내준 배선생님 달력을 볼 때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언제인지 모르지만 얼굴 대할 때 따듯한 차 한잔하시지요...
어려운 시기에 회사생활 잘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최정원님!
반갑 습니다.
나주 정모때 예술의 전당에서의 만남이 처음 이었지요?
제 집사람도 아직 기억하고 있더군요.
그때 R8을 쥐고 있었던것 같은데 ....맞나요?
무척이나 상태가 좋았던것으로 기억 합니다.
써내려간 님의글 구구절절히 라클을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흘러남을 느낄수 있어
무척이나 미안하고 또 감사해 합니다.
책임있는 위치에 있질못해 확답은 드릴수 없지만,
머지않아 정기모임이 이루어 질거라 확신 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새로운 운영자님들의 상견례가 있다 하오니, 충무로에 나오셔서 축하해 주세요.
꼭 정모가 아니드래도 얼굴한번 보고 싶습니다.
키크고 잘생긴...................
김영모님의 댓글

최선배님~~
이번주에 뵈어요..보고 싶습니다~~
無限/박성준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지난 여름 과천에서 뵜던것 같습니다.
김종구님, 홍건영님과 함께 뵜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비가 오고 있었고, 현대 한국 사진전(?)을 관람했었습니다...;;;
전 R9 들고 갔었습니다......그때 찍은 사진은 저만 보는게 나을것 같아서 공개 안 했습니다;;;ㅋㅋ
올해는 더 자주 뵙도록 해요...^^*
형!...ㅋㅋ
김대용ak님의 댓글

헉~!!
중도좌파 이면 제가 대장인데 모르는 회원이 ..??
생각해보니 난 중도우파 네요.ㅋㅋㅋ
라이벌 의식이 좀 생기네요.
음~!!!
이참에 조직 재건에 나서야 할것 같네요.
좌파우파 합쳐 가로수파이기도 했는데..쩝!
암튼 정원씨 깨 많이 맹글고
얼굴보고 살자구요.^^
참고로 33년은 시간도 아녀요.
난 60년이 넘어 가는데..^^
정규택님의 댓글

정원 행님은 첨 뵙는 듯 하네요..
안녕하세요...꿉벅~ ( 도도하게, 건방지게, 살짝! 이쁜척(?)하게....)
암튼 우리 만나 /보/아/요/
4월 까지는 너무 멀고~ 그때 또 만나더라도..
이번주에 꼭 얼굴 봐욧...^^
서재근님의 댓글

Quote 이참에 조직 재건에 나서야 할것 같네요.
좌파우파 합쳐 가로수파이기도 했는데..쩝! Quote
불종대 가로등파가 아니구요?
ㅎㅎㅎㅎㅎ
김대용님 !
같은 하늘아래 살아본,
우리둘만 알 이야기 일것 같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잘생긴 최정원님 저도 보고싶어요.^^
최_정원님의 댓글

규택상사님이 저를 모르신다고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허허허
새로 선출되신 운영진님들이 잘 해주시리라 저도 믿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게 믿고 싶은거지요. ^^
주말에 묵혀둔 필름 들고 월포에 갈까했는데 출장이네요. 다음주에는 충무로 나들이를 갑니다. 그때 아미고스에 죽치고 있어볼 요량입니다...^^
올해 회사 달력은 배병우 선생님과 계약이틀어져서 다른 분입니다.
얼마전 이룸에서 전시회 하신 박재영님의 '지붕' 이라는 주제구요.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들고 가겠습니다. ^^
hyunJi님 - 편안하시지요~? 올해도 글로 안부 여쭙네요~^^
서재근님 - 6.2아니고 8이네요~^^ 반도서 마지막 포르투갈산 신품으로 샀었죠~혼수로~^^ 선배님은 황성하신 활동덕에 클럽에서 자주 뵌듯 착각이 듭니다. ^^
성준님 - 도찐개찐이겠지만 설마 제가 형이라니요.......민증 준비하세요~!
김대용AK님 - 가로수파 좋습니다. 좌파우파 떠나 다른 파에 인수합병된다면 가로수파로 가겠습니다. 당수를 맡아주시지요~
정상사님께는 살짝 제가 삐친 관계로 알현시에 한을 풀도록 하겠습니다.......으음...
정 승진님 - 승진님도 중도좌파 냄새가 났드랬습니다.....가로수파로 영입위해 커피 한잔 쏘겠습니다~
신기하고 반가운 마음에 일일이 댓글을 드려봅니다.
사람냄새가 그리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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