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낙을 떨어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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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동욱
- 작성일 : 08-03-0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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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오늘 제 바르낙께서 중력의 법칙을 이기지 못하고 자유낙하해주셨습니다
선배님들께서 과거에 많은 경험담을(?)들려주셔서 요리조기 둘러보긴 했는데 우선은 그리큰 이상은 없는거 같지만 자꾸 내부 톱니들이 신경이쓰이네요
오버홀한지 1주일만에 이러다니...
이번 문제는 제가 제작한 어깨스트랩의 쇠링이 망가진 결과인데..저도 바르낙의 무게를 생각하지 않고 너무 신나게 걸어다녔나봅니다
이런일이 있은후에 바르낙에 사용할 스트랩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는데, 선배님들께서는 바르낙을 어떤 스트랩으로 가지고 다니시는가요?
선배님들께서 과거에 많은 경험담을(?)들려주셔서 요리조기 둘러보긴 했는데 우선은 그리큰 이상은 없는거 같지만 자꾸 내부 톱니들이 신경이쓰이네요
오버홀한지 1주일만에 이러다니...
이번 문제는 제가 제작한 어깨스트랩의 쇠링이 망가진 결과인데..저도 바르낙의 무게를 생각하지 않고 너무 신나게 걸어다녔나봅니다
이런일이 있은후에 바르낙에 사용할 스트랩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는데, 선배님들께서는 바르낙을 어떤 스트랩으로 가지고 다니시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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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강웅천님의 댓글

우선 크게 문제 없이 잘 수리되시길 바래요.
얼마전에 저도 애장기 IIIF를 떨어뜨려서 가슴 철렁했었는데,
그후 여기저기 생긴 상처 때문에 실용기로 더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스트랩은 쇠링이 망가진 경우는 처음이네요.
저는 스트랩없이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꺼내서 찍고 있습니다.
어떨땐 스트랩을 하나 달아주어야 겠는데 하다가도 가방에 넣고 빼는 게 익숙해져서
그냥 그렇게 불편없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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