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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역대 최고의 렌즈 Hektor 7.3Cm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인섭
  • 작성일 : 18-12-21 22:44

본문

보다 특색있는 렌즈를 개발하기 위해 오랜기간 부단히 탐구하여 근 1세기전 1931~1940년간 7,500개의 렌즈를 생산 발매 되었으며 라이카 소책자에서는 대구경시 "Smooth sharpness and plasticity"이라 했으며 "lt was a very expensive lens"라고 이렌즈만 유일하게 언급 되었읍니다

올블랙,니켈밴드,크롬밴드,와이드 밴드 외 등 여러 형태의 타잎이 있으며
적당한 크기와 무게감,재질,광학성능만 보통,개성및 특징,밝기,외장마감,내구성,근접 인물에서 풍경까지의 사용빈도와 디자인 이 모든면에서 그 어떠한 렌즈보다 뛰어나기에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아직도 그 이름값을 하는 역대 최고의 렌즈라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렌즈라 하겠읍니다

무엇보다 간결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연상케 하는 오크통이나 이조백자 달항아리 같은 순박미는
렌즈 디자인의 최고봉이라 감히 평하고 싶읍니다

필름 사용자분들의 한결같은 말은 화사한 색감이라 했으며 ,현행의 높은 명암대비가 주는 긴장되고 딱딱한사진에 비해 개방에서의 편안하고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사진은 감성을 보여 줍니다

탐바렌즈,헥토르12.5Cm와 35mm 스미룩스 1 세대에서 보이는 빛번짐, 탐바렌즈에서의
스무스 샤프니스와 소프트함,스마렉스의 이중 보케현상, 적당한 플레어와 낮은 콘트라스트로 인한 파스텔톤 이 모든면에서 "명렌즈의 원조격" 이며 열거한 모든것을 갖춘 렌즈이기에

단하나의 렌즈로 개방에서 F3.2 까지는 위의 개성을,4.5에서는 중앙부(4.5에서 촛점면 미세 하게 후핀됨), f 9에서는화면
대부분이 현행처럼 선명하며 f25 에서도 화질이 거칠어 지지 않는 특징이 있으니

그렇타면 광각은 인물 클로즈업이 왜곡되고 표준,망원계열에서의 다른 렌즈는 선명은 하지만
헥토르7.3Cm 렌즈많큼 다양성과 디자인 시인성에서 뒤지니

단 하나의 렌즈로 다양성을 충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Hektor 73mm 이 렌즈야말로
라이카사 M-system 최고의 Best lens라 하겠읍니다

다음은 예제 사진입니다 저의 사진보다 개성이 잘 나타난 황효상님의 사진을 첨부합니다
연락을 취했으나 답신이 없어 임의대로 올림을 사죄하며 감사 드립니다

라이카사에서 복각품을 만들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추천 0

댓글목록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황효상님의 1/2크롭 바디로 찍은 개방(f1.9) 사진입니다/Smooth sharpness

조리개 개방 파스텔톤 인물 ,f4.5 선명한 인물사진, f9 눈오는날 풍경 사진입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쨍한 사진이 아닌 플레어로 인한 감성적 풍경 사진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고유명사(일리아스의 명장)를 사용한 유일한 렌즈류와 소개

회원님들의 헥토르 특징을 살린 사진을 올려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50mm 리지드로 찍은 황효상님의 비교사진입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맨위 헥토르 사진과 50mm 리지드 비교사진/ 샤프하나 분위기가 다릅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인물 원본사진 크롭, 중간조리개 F4.5~6.3에서 반경10mm정도 최대 해상력을 보임/세번 클릭하면 확대사진이 됨

홍권표님의 댓글

홍권표

렌즈 하나로 화각대별로 다른 느낌의 결과물을 뽑아내는 실력이라면, 말씀하신대로
명렌즈라 일컫기 손색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잠시지만 구글을 통해 검색을 해보니
올려 주신 사진과 같이 스무스한 샤프니스에서부터 쨍한 사진등 다양한 느낌의 사진들이
검색됩니다..말씀하신대로 여러 스타일로 생산되었는데, 이베이에서는 렌즈의 희소성인지
아님 사용감때문인지 몰라도 블랙페인트가 가격이 훨~ 높게 나와 있습니다.

RF에서 50mm이상의 렌즈 사용을 꺼려 했던 저에게는 아주 새로운 정보였고, 매우 유용했습니다.

렌즈 소개와 사용기, 잘 보고 갑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인용:
원 작성회원 : 홍권표
렌즈 하나로 화각대별로 다른 느낌의 결과물을 뽑아내는 실력이라면, 말씀하신대로
명렌즈라 일컫기 손색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잠시지만 구글을 통해 검색을 해보니
올려 주신 사진과 같이 스무스한 샤프니스에서부터 쨍한 사진등 다양한 느낌의 사진들이
검색됩니다..말씀하신대로 여러 스타일로 생산되었는데, 이베이에서는 렌즈의 희소성인지
아님 사용감때문인지 몰라도 블랙페인트가 가격이 훨~ 높게 나와 있습니다.

RF에서 50mm이상의 렌즈 사용을 꺼려 했던 저에게는 아주 새로운 정보였고, 매우 유용했습니다.

렌즈 소개와 사용기, 잘 보고 갑니다~


제가 한말이 과언이 아닌것을 알게 되었읍니다

구글에서 "hektor 73mm" 를 치고 관련 이미지와 샘플사진을 시간반 넘게 들여다 보고
지금 답글을 씁니다.

권표님 덕분에 새로운 "정보와 사진술과 대상"을 파악 했읍니다
궂이 말하면, 말하자면 "이 렌즈는 찍는대로 무조건 사진이 된다입니다"

황동에 블랙 페인트(현행의 블랙 페인트는 알미늄 합금 재질임)는 희소성및 재질로 인해 알미늄 재질인 동종의 렌즈보다 1.5배정도나 그이상으로 매매 가격이 비싼 편이며

헥토르73mm(460g)는 구리와 아연합금인 황동재질에 블랙 페인트며 "와이드 밴드 타잎의 올 블랙'은
극소량에, 라이카 매니아의 B/p선호로 인해 더 더욱 비쌉니다

그리고 다른 헥토르 렌즈는 28mm 헥토르처럼 렌즈 뭉치가 포커스링과 함께 따라 돌지만 와이드밴드형과 올블랙은 현행 렌즈처럼 렌즈군이 회전형이 아닌 직진형입니다

다시한번 권표님! 고맙습니다 저도 유익한 정보를 알게 되어서...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인물 원본사진 크롭, 스무스 샤프니스 개방사진/f4.5 위사진과 비교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눈오는날 원본사진 크롭/원본에서 제공되는 실제 크기로 확대됨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유일 무일한 헥토르 렌즈만의 중첩되는 윤곽선과 원형의 아웃 포커스
촛점 심도내외 선명한 윤곽선외 중첩되는 소프트한 허상/연속 중첩 이어지는 아웃포커스

M9-P 에 콘트,샤픈,칼라 High,화이트 밸런스,노출 자동 설정한 사진입니다

연속 클릭하면 원본 확대 사진이 됩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아쉬운대로 바르낙IID에 7.3cm 아닌 9cm 접이식 화인더(SAIOO)를 셋팅한
니켈밴드 렌즈와 와이드밴드입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그당시 포츠레이트 최고의 렌즈이며 동시대의 Elmar 50mm f3.5 보다 우수한 렌즈라고 소개됨

지금도 영원 불멸의 포츠레이트/휴머니즘 렌즈임

김복렬님의 댓글

김복렬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역시 너무 색감이 좋습니다..
욕심나는 명품렌즈,,,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인용:
원 작성회원 : 김복렬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역시 너무 색감이 좋습니다..
욕심나는 명품렌즈,,,



감사합니다

저의 사용기를 읽어 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저역시 지금도 라이카사에서 복각품을
만들어 주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습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추가로 개방 사진과 조임(세번째/f3.2) 올립니다


홍권표님의 댓글

홍권표

인용:
원 작성회원 : 최인섭
아쉬운대로 바르낙IID에 7.3cm 아닌 9cm 접이식 화인더(SAIOO)를 셋팅한
니켈밴드 렌즈와 와이드밴드입니다


이전에도 봤던 사진인데..자세히 보지 않아서.. 이제 다시보니 9cm 접이식화인더의 멋진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반듯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네요..
그래서, 정직하게 제일을 다하는 믿음직스러운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인용:
원 작성회원 : 홍권표
이전에도 봤던 사진인데..자세히 보지 않아서.. 이제 다시보니 9cm 접이식화인더의 멋진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반듯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네요..
그래서, 정직하게 제일을 다하는 믿음직스러운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바르낙보다 실버 M 카메라에 적격이며, 오목조목한 바르낙과 달리 밋밋한 M 상판에 붙박이로 장착하면 수납 기동성에 전혀 방해되지 않고 진짜 시각,에술성이 돋보입니다

덤으로 카메라 화인더로 보면 맞은편 에서 위화감이나 경계를 하지만
일반적인 슈팅 위치의 바디가아닌 일인치정도 내려진 상태에서의 접이식 화인더로
볼때는 상대쪽에서 신경을 덜 쓴답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렌즈의 광학성능을 분석한 자료입니다

F6.3 부터 F18 까지의 중심 부분은 회절현상으로 인한 성능 저하없이
일정하게 유지 됩니다

F12.5~18 의 성능은 현행과 비견 되지만 디지탈 카메라에서는 센서의 먼지등 이물질이 흉하게
드러나기에 실질적으로 조리개를 조여서 촬영 하기는 어렵습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위 개방 꽃사진과 두번째 F6.3 조임사진 실제 크기의 확대사진입니다
연속 세번 클리하면 최대크기와 선예도를 가늠 할수있는 사진입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소프트 렌즈로 이름난 Thambar 렌즈 와 비교사진(1800픽셀)입니다
먼저 사진 Hektor 73mm 개방, 두번째 세번째는 탐바+UV필터 개방 사진입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빛번짐/ 형상의 묘사성(10m거리 롱샷 개방) 과 아래사진 스므스 샤프니스(개방)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선명한 사진 F9 (1900 픽셀)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인물묘사(f1.9개방 촬영)및 비교사진과 회오리 보케( f4.5),저수조 사진은 f12.5 조임 사진입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개방사진입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개방사진과 조임(f 9) 사진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인터넷 싸이트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현란스런 보케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서장대   f 9조임사진 현행렌즈 대비 대등한 선예도입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개방사진& 조임사진



f9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M9+Hektor 꽃사진F1.9 & M8+Thambar 꽃사진 F2.2 (5번째)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머무르고 싶은곳(인제 노루목),설악산 F 9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1932 년산 니켈 밴드 개방 촬영/ 위 사진과 동일 렌즈임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다른날 다른시각 와이드 밴드형 개방& F9 조임사진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초점 맞춤에 대하여: 이 렌즈는 다른 올드렌즈와 달리 유난히 개방에서의 초점위치와 F4.5 이상에서의 초점 이동이 심한편이기에 이것을 극복하고

렌즈의 포커스가 이동한다는 것을 감안해 촬영에 임해야 됩니다

 

총 4개의 렌즈를 테스트 점검 결과,처음 출시 됐을때와 이후 수리과정에서 미묘한 무한대 위치 이동이 있을수 있으며

원상태는 바디와 렌즈간 화인더상에서 500m 거리 이상의 무한대가 가 일치되면 개방에서 최근접(1.15m~1.5m/ 와이드 밴드형)은 2~3cm 정도

전핀이며 조리개를 조이면 정상 촬영이 되며 혹 바디와 렌즈간 무한대가 일치 되지않으면 개방촬영은 정상이나 F4.5 부터는 초점 이동 관계로

다음 사진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설령 무한대가 일치된다 해도 참고가 됨)

 

*** 렌즈 하단부의 R 표식은 조리개 F4.5 조일시 초점이 뒤로 이동하기에 임의로 포커스 위치를 재 수정 하기위한 표식입니다

     오른쪽 무한대(근접 촬영도 해당됨) 촬영시 재수정한 위치를 50m 에 맞추고 찍으면 보다 선명한 이미지를 담을수 있읍니다

 

"R"이 의미 하는것이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하며 반복 테스트 하면서 꽤 오랜시간이 지나 확신이 서 알리고자합니다

 

M10-R 에서 "R"은 해상력을 뜻하는 Resolution 의 약자라 하기에 이렌즈에 각인된 R 도 같은 의미 였구나 생각 됐습니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5m 거리에서 개방으로 찍은 원본 사진(와이드 밴드형)과 부분 확대사진에서의 스므스 샤프니스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역대 라이카 렌즈 중 APO 50mm 와 더불어 가장 많은 여러 모양의 렌즈를 발매한 것 으로 보아 짐작컨대 라이카사에서 진정으로 자랑하고 싶은 렌즈로

APO 50mm(블랙&실버크롬/300g,레드,티탄,알미늄,스틸 외 Rigid형 블랙 크롬,블랙 페인트/400g+후드40g,실버크롬/500g) 와

Hektor 7.3cm 렌즈로 꼽는다는 것 을 심리적 측면으로 엿 볼수 있습니다

 

이중 개인적인 의견 이지만 APO 50mm 블랙 페인트 렌즈는 금세기 최후의 황동 재질에 페인트로 마감된 제품이리라 단언 합니다

위 블랙 사양의 선호도를 상쇄하기 위해  실버는 의도적으로 적은수의 발매와 무게를 증가(청황동이나 내외부 전부가 황동?)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Hektor 73mm 렌즈 목록 외 다른 모양의 렌즈가 더 있음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M8+ Hektor 7.3cm/ 1938년산 투 밴드형/개방과 F4.5로 찍은 연꽃사진



 

최인섭님의 댓글

최인섭

개방촬영시 필경사가 새의 깃털로 그린듯한, 윤곽선에 마치 솜털을 입힌듯한, 이 렌즈외에는 그 어떠한 렌즈도 표현할수 없기에 다루기 까다로운 렌즈임에도

불구하고 점점 묘한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사용자에게 결코 쉽게 용납되지 않으며 탐구하는자만 허락되는 렌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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