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코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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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여름휴가길에 카라코람을 달려 파미르까지 갔다왔네요...다행이 여행가는 팀이 있어 합류할 수 있었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테사 28mm |
|---|---|---|---|
| 필름 | tx400 | 스캔 | tx400 |
추천 7
댓글목록
홍권표님의 댓글
홍권표
카라코람이 어디쯤 있는지 잘 모르지만.. 척박해 보이는 낯선 풍경과
사진속 올드 카메라가 진사님의 모습을 대역하여, 진사님의 맘과 모습을
비춰 놓은 듯 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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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홍권표
카라코람이 어디쯤 있는지 잘 모르지만.. 척박해 보이는 낯선 풍경과
사진속 올드 카메라가 진사님의 모습을 대역하여, 진사님의 맘과 모습을 비춰 놓은 듯 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카라코람 도로는 중국 신장성 카슈가르에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까지 이어지는 도로로써 쿤제랍고개를 기준으로 중국령과 파키스탄령으로 나누어 집니다.
위 사진을 찍은 위치는 타쉬쿠르간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라보이는 무스타크봉앞입니다.
홍권표님의 댓글
홍권표
인용:
|
원 작성회원 : 손창익
인용: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카라코람 도로는 중국 신장성 카슈가르에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까지 이어지는 도로로써 쿤제랍고개를 기준으로 중국령과 파키스탄령으로 나누어 집니다. 위 사진을 찍은 위치는 타쉬쿠르간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라보이는 무스타크봉앞입니다. |
네.. 구글지도로 어디쯤인지를 찾아 보았습니다.. 가르쳐 주신대로.. 쿤제랍이란 곳도 찾아 보았는데.. 중국 신장지역과 파키스탄과 맞대어 있는 곳이더군요.. 잘 모르지만, 이 도로는 지도상으로 보아서도 산악지대를 지나는 도로인듯 보입니다... 참 멀고도, 낯선 곳이란것을 다시금 느끼게 됨과 동시에.. 덕분에.. 이렇게 편하게 그 먼곳을 풍광을 느끼고 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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