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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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홍권표
구글검색을 통해 ' 타스쿠르간'을 검색해보니..지도 검색이 안된다고 하네요..
그러나, 이미지 검색을 통해 보니..이 곳의 석두성이라고 하는 곳이 아주 유명해
보이던데.. 선생님께서 배경을 삼으신 곳도 바로 석두성처럼 보이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고성,폐성을 답사를 하면서 사진기를 들었기때문에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올려 주신 사진을 보며 이렇게 접근을 하게 되네요..
자연을 벗 삼아..저도 선생님처럼 힐링~ 한번 해고픈 가쁜 충동을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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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쿠르간은 신장성 끝자락으로 파키스탄으로 넘어가는 국경선과 멀지 않습니다.
영어로는 Tashikurgan으로 쓰여지며, 우리말로는 타스쿠르간 또는 타쉬쿠르간으로 많이 적히고 있더군요
석두성은 당나라때 고선지 장군이 파키스탄쪽으로 원정을 갈때 잠시 주둔했던 총령수착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벽은 대부문 무너지고 일부분만 남아 예전의 규모를 암시하고 있는데 지금은 중국정부에서 조금 신경을 써서 일부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석두성을 한쪽면에서 바라본 전경사진을 하나 링크합니다.
http://blog.naver.com/superglide/220173319337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홍권표님의 댓글
홍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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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손창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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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홍권표
구글검색을 통해 ' 타스쿠르간'을 검색해보니..지도 검색이 안된다고 하네요..
그러나, 이미지 검색을 통해 보니..이 곳의 석두성이라고 하는 곳이 아주 유명해
보이던데.. 선생님께서 배경을 삼으신 곳도 바로 석두성처럼 보이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고성,폐성을 답사를 하면서 사진기를 들었기때문에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올려 주신 사진을 보며 이렇게 접근을 하게 되네요..
자연을 벗 삼아..저도 선생님처럼 힐링~ 한번 해고픈 가쁜 충동을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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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쿠르간은 신장성 끝자락으로 파키스탄으로 넘어가는 국경선과 멀지 않습니다.
영어로는 Tashikurgan으로 쓰여지며, 우리말로는 타스쿠르간 또는 타쉬쿠르간으로 많이 적히고 있더군요
석두성은 당나라때 고선지 장군이 파키스탄쪽으로 원정을 갈때 잠시 주둔했던 총령수착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벽은 대부문 무너지고 일부분만 남아 예전의 규모를 암시하고 있는데 지금은 중국정부에서 조금 신경을 써서 일부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석두성을 한쪽면에서 바라본 전경사진을 하나 링크합니다.
http://blog.naver.com/superglide/220173319337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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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선지 장군과도 연관이 있는 성이었군요.. 제겐 흥미를 주는 멋진 정보입니다..
그리고, 링크를 통해 멋진 석두성 모습도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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