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산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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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권력의 최정점 부근에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숨어(?)지내야만 했던, 죽어서도 성 밖 한쪽 산에 쉴 곳을 마련해 대우 받았던 그들 내시.....무인. 문인석이 얒은 야산 곳곳에 나뒹구는 쓸쓸한 풍경만 가득하다.
M7 / 35mm f2.0 1st / bw400cn / V700P
11.03.09 서울 도봉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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