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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07.12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b/p | 렌즈 | 50cron. rigid b/p |
|---|---|---|---|
| 필름 | hp5 | 스캔 | hp5 |
댓글목록
현주리님의 댓글
현주리
겨울에는 물 데워서 저 빨래터에 나가곤 했었지요..
그때생각에 잠시 잠겨봅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요즘 보기 드문 장면입니다.
빨래하는 아낙과
사진 전체에 내려 앉은 부드러운 빛이 참 좋습니다.
빨래하기는 힘들겠지만,
사진속의 아낙은 편안하고 행복할 것 같다는 상상을 해 봅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보기힘든 모습 입니다.
외로워 보입니다.
의례 빨래터하면 여인내들의 모임의 장소라는 선입감 때문에........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모든 소문이 번져 나가기도 하고 이곳으로 모여들기도 하는 곳,
동네 아낙들의 애환이 서린 곳, 바로 저 공동 빨래터가 아닌가요?
참 좋은, 그러나 지금은 보기 어려운 곳을 담으셨습니다.
옛날 생각을 떠올리게 하십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좋은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
원 작성회원 : 현주리
겨울에는 물 데워서 저 빨래터에 나가곤 했었지요..
그때생각에 잠시 잠겨봅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
현주씨 어릴때도 저런곳이 남아있었나 보죠? 요즘은 아주 시골 아님 ..공동 빨래터를 보기 힘든터라..^_^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 ..
약간 굽은 등
순한 등
남모르게 말랑말랑한 등
업혀 가만히 자부럽고 싶은 등..
쓸쓸한 마음은 안으로 구부려 참고
세상 쪽으로는 순한 언덕을 내어 놓는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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