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현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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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기장 대변항 2008.1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50Lux b/p |
|---|---|---|---|
| 필름 | 3200 | 스캔 | 3200 |
추천 5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거친 톤이 뚝배기 질그릇 같은 매력이 있네요.
현장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립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진득한 맛이 느껴지네요.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생생한 삶의 현장이 실감 납니다.
새벽 어시장의 분주하고 넉넉한 모습이 좋습니다.
그런데 고급어종이 아닌거로보여 실속이 없다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내요.
강세원님의 댓글
강세원
비릿한 내음과 분주한 소리가 느껴지는듯......
좋습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이런 사진 담을 때는 동행해야 하는데......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인한
이런 사진 담을 때는 동행해야 하는데......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데려가십시오. 저 사람들 많이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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