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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송라해수욕장 2008.1
댓글목록
님의 댓글
觀照의 자세로
한참을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참 좋습니다.
더불어 존재의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봅니다.
*잘지내고 있습니다.
감사 드리며.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멋지군요.
구름, 기울은 바다, 갈매기, 모래사장과 그 위의 나무와 그림자들이
매우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그런데 마치 파도가 곧 모래사장을 덮칠 것만 같은 느낌을 줍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송라 앞바다에서 군대생활했심다. 하하.
고생도하고 재미도있고. 고맙습니다.사진.
막대기두개로 멋진사진이라니....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수평이 되지 않고 기울어 진 사진이 더 긴장감도 생기고 멋지군요.^^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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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김용준
수평이 되지 않고 기울어 진 사진이 더 긴장감도 생기고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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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mm사용중에 자주 부딪히는데..이런 경우 한쪽을 포기해야 되더군요...^_^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저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저 바다의 깊이는 얼마나 될까....?
그리고 그 사이를 날고 있는 새는 얼마나 자유로울까....?
잠시 사진을 감상하며 이런 생각들을 해봅니다........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약간 거친 질감, 검푸른 바다(착색이겠지요?), 구름, 갈매기 등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바다의 교향시를 듣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사진입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
원 작성회원 : 천형기
인용:
21mm사용중에 자주 부딪히는데..이런 경우 한쪽을 포기해야 되더군요...^_^ |
이건 조금의 노하우가 있지요...ㅋㅋ 좀 지저분한 방법이긴 하지만...
그것 보다는 설설 老眼이 오는 거지요...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그야말로 드라마틱한 장면..
멋지다.라는 표현만으로는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검푸른 바다와 하얀 구름,
그사이를 힘차게 비상하는 갈매기까지,
너무 좋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
원 작성회원 : 김대석
인용:
이건 조금의 노하우가 있지요...ㅋㅋ 좀 지저분한 방법이긴 하지만... 그것 보다는 설설 老眼이 오는 거지요... |
선배님 어찌 아셨습니까? 그래서 형기님이 요즘 R을 선호한다는 믿거나 말거나 통신이 있습니다만...
노안이 와서 이런 사진을 만든다면... 나도 얼른 형기님 나이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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