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풍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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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심심한 풍경
구름이 꽂혀있는 저 곳으로 달린다.
(전선과 아스팔트,
살기 위해선 꼭 필요하니 봐줘야 하겠지.)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6:08:16 17:39:01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오 명호님의 댓글
오 명호
좋은 풍경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전선....
풍경을 찍다보면 참 많이 거슬리는데...
맞아요 봐줘야죠?^^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눈에 보이는 풍경들이 전선줄 아래 뭉쳐져서 팽팽합니다.
멋진 감각이 주는 화면의 긴장감에 예민해집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님의 댓글
오늘 이른 아침 비슷한 풍경을 담았습니다.
아련히 보이는 山과 메마른 회색의 아스팔트와
새들 몇몇 앉아 졸고 있는 전깃줄과
어디로 흐르는지 알수 없는 구름과
그리고 보이지 않는 그리움을 담았습니다.
신용승님의 댓글
신용승
멋진 구름과 끝없이 이어질것만 같은 길만으로도 충분히 '심심하지 않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공 명님의 댓글
공 명
정 심심하셨다면 그림자라도 넣어주는 쎈쓰...ㅎㅎㅎ...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심심한 풍경을 따라가면 곧 안 심심할 일이 생길 것 같은데요?
'동네한바퀴'는 언제 또 이어지나요?^^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전선과 길,사선의 매칭에서 심심하지 않은 드라마가 상상됩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대한민국에서 전선과 아스팔트가 빠진 곳을 접하기란.. 참...
사극을 찍는 세트장 안에서도 전봇대가 보일 지경이니 말이죠.
전 심심하지 않습니다.^^
고즈넉한 풍경 속에 사선의 선이 시선을 잡아주네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저는 우선 정겨운 시골 풍경에 취해서 전깃줄이 있었는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좀 능청맞았나.....)
고창은 언제 다녀와서 이와같은 사진으로 내 혼을 빼가려 하는지... 정신 차려야 겠어요.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전기줄에 새라도한쌍 앉자 있었더라면 생각해 봅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작품을 보고 있자니,
많은 생각이 드는게, 정말 심심합니다... ^^
잘 봅니다...
전석주님의 댓글
전석주
그림같습니다.
여백이 시원함을 주는 좋은 사진입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무엇이 그리도 심심하게 하던가요.
저 두둥실 뭉게 구름이 심심한 영주씨를 그냥 내버려 두질 않았을 법합니다.
구름 따라 달렸을 저 길을 보면 콧 노래가 절로 나왔을 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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