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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나의 아지트에서 만난 섬초롱꽃.
2007. 6. 옥천리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olleiflex 2.8GX | 렌즈 | |
|---|---|---|---|
| 필름 | Velvia | 스캔 | Velvia |
추천 4
댓글목록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그 아지트가 어딘지 저도 좀 가 보고 싶어 집니다. 사진을 여는 순간 낯익분의 사진일 것이라 생각했는 데 꼭 들어 맞았네요. 예쁩니다.^^
권경숙님의 댓글
권경숙
귀여운 보라빛 초롱들이 아지트에서 저렇게 반겨주는군요,,,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정확한 이름을 알고 이름으로 불러줄 수 있다는 건 참 멋진 일인것 같습니다.
현지님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제 아지트에도 제가 관심주는 아이(?)가 있답니다.^^
근데 이 친구들이 훨 예쁜데요?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분위기 있는 멋진 아지트를 가지고 계셨군요..^^
전석주님의 댓글
전석주
아지트에 초인종들이 많군요.
건드리면 우수수 소리를 낼 듯....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제가 찍어도 저렇게 나올까?
시험해보고 싶어 집니다.
좋은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이름처럼 아름다운 빛깔의 꽃이라 생각이 듭니다.
사진 잘 감상합니다.
김희태님의 댓글
김희태
아지트가 어딘지~~ 무척이나 궁금해 집니다^^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현주
정확한 이름을 알고 이름으로 불러줄 수 있다는 건 참 멋진 일인것 같습니다.
현지님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
미당 선생님 노년에,
세상의 산이름을 가만히 되뇌이며 아침을 여셨다는 이야길 읽은 기억이 있는데요,,
이담에 나도
세상의 나무며 풀이름을 되뇌이며 하루를 열고 싶어한 그때의 바램이(욕심이) 생각났습니다. 후후..
일상에서 따스함을 찾아내 보여주시는 사진,
잘 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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