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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골목길이 끝나는 곳..
여름..
정점.
만석동 그 찜통같던 골목, 골목.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inolta @7 | 렌즈 | AF 50mm f1.4 (구형) |
|---|---|---|---|
| 필름 | Kodak Vision II 250D negative | 스캔 | Kodak Vision II 250D negative |
추천 6
댓글목록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정점' 이라는 말의 무게가 인상깊습니다.
두 사진 모두 참 멋집니다.
만석동은 작가에 의해 다시 태어났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손지훈님의 댓글
손지훈
언젠가 저도 마주친 적이 있는듯한 풍경입니다.
골목의 막다른 한쪽을 막아서고 있던 저녀석들 말입니다... ^^
여름이 끝나가나 봅니다...
저렇게 누워 있는 것을 보니...
신용승님의 댓글
신용승
저 선풍이 가져다가 리페인팅하고 고쳐서 쓰면 멋지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오오..이 사진도 좋습니다. 고철이 흉하게 보이지 않는 이유는?^^
김동희님의 댓글
김동희
현주님께서 선풍기를 담는게 아니라 선풍기가 저를 담는 것 같네요.
깊이감 때문이지...... 정확히 제 자신도 아직 모르겠습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버려진 물건들이 현주님의 프레임 안에선 의미있는 것들로 거듭나네요..
인상 깊습니다. 색감, 구도, 사물... 모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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