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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지나가던 사람이 갑자기 '사진 한장 찍을 수 있을까요..'라고 말 건네니, 재봉틀에서 손을 거두시더니
살짝 미소까지 머금고 조용히 포즈를 잡아주시던 아주머니...
어떤 인생을 사셨을까...
어떤 인생이 저 분의 가슴속에 넓고 잔잔한 바다를 만들어 놓은걸까...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Noctilux-M 50mm f1.0 2nd |
|---|---|---|---|
| 필름 | Agfa Ultra 100 | 스캔 | Agfa Ultra 100 |
추천 8
댓글목록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우리 클럽 출사를 그곳으로 가야겠군요...^^
황홀했겠습니다.
성인규님의 댓글
성인규
저런 원색들이 좋아서 아직까지 컬러가 좋습니다...
color는 내가 두눈뜨고 이세상을 살고있는것을 항상 증명해 주거든요...
그곳의 좋은 사진들 참마니 나옵니다 ^^ 아직 더있겠죠?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어떤 마술을 부리면 저런 칼라발색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언제 뵐 기회가 되면 살짝 전수를......
이진경님의 댓글
이진경
원색의 강렬함을 내는 법을 알려주세요.
좋은작품 잘보고 갑니다.
이인국님의 댓글
이인국
타인의 삶을 단순한 피사체로 여기지 않고 존중과 배려로 대하셨기에
아주머니께서 촬영에 응해주시고 포즈까지 잡아주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색감이 곱습니다.
발색이 좋다 하나요?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아주머니 표정이 인생을 진지하게? 사시는 분 같습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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