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e Lawn Cemetry,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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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작년에 가신 처 부모님을 모신 곳입니다.
가끔 들러볼 때마다 저 할머니를 꼭 뵙니다.
먼저 간 남편 곁에 매알 찾아와 신문을 읽어 준다
하시더군요.
저도 언젠간 저 다정한 분의 이웃이 되겠지요.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50mm Rigid |
|---|---|---|---|
| 필름 | Arista 400 | 스캔 | Arista 400 |
추천 12
댓글목록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선배님께서는 저희를 위해 매일 세상을 읽어주시자나요...ㅎ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세상에는 착하고 정많은 사람이 더 많은것 같아요
할머니와 꽃이 너무 잘어울립니다 높은 나무는 마치 먼저간 할아버지 같기도... ^_^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감동입니다. 두 분이 행복하셨을 거라고 믿습니다.
높이 솟은 나무를 통해 편안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세상은 넓고 아름다운 사랑은 많다"^^
참 감동적인 장면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저 역사 감동 먹습니다.
할머니는 죽음이 결코 두려울 것 같지 않습니다.
우리도 나이를 먹어가며 죽음을 두려워 하지않고 당당하게 맛서가는 연습을 할때 입니다.
할머니 사시는 그날까지 그저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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