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가을, 그 집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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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35mm 6/8 |
|---|---|---|---|
| 필름 | Plus-X + PMK | 스캔 | Plus-X + PMK |
추천 5
댓글목록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장지민 회원님
항상 흑백으로 작품을 하시는 군요.
어느 집 앞인지
아주 늠름한 나무 가 서 있네요.
혹시 저게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엘름 트리 인가요?
오랜 세월 풍상을 버티고 지내온 나무 답게
나무 풍채가 아주 좋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그녀의 집앞이군요.....ㅎ
그녀의 집보다는 고목이 너무 좋습니다!
그냥 짤라서 한5년 건조시켜 다상하면 멋지겠는데....후다닥!!!!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거 참~ 톤이 정말 독특하시네. 포근하고..섬세한 표현.
실제 성격도 이러실까? 성원기님 말씀으로 짐작은 가지만^^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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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치환
거 참~ 톤이 정말 독특하시네. 포근하고..섬세한 표현.
실제 성격도 이러실까? 성원기님 말씀으로 짐작은 가지만^^ |
선배님, 사진 가지고 손금 보실려구요?
PX125 의 pyro 데이타가 없어 두번째 롤 시험 중인데 맘에 들었다 말았다 합니다.
스캔 테두리만 잘라내고 사이즈, tif에서 jpg 변환만 하고 전혀 손타지 않은 사진이니
느낌을 좀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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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장재민
인용:
선배님, 사진 가지고 손금 보실려구요? PX125 의 pyro 데이타가 없어 두번째 롤 시험 중인데 맘에 들었다 말았다 합니다. 스캔 테두리만 잘라내고 사이즈, tif에서 jpg 변환만 하고 전혀 손타지 않은 사진이니 느낌을 좀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
이미지가 작아서 정확하게는 안보입니다. 확대경을 모니터에 대고 봐도 잘 안보이네요^^
대충 느끼는 건요, 왼편 자동차와 집 벽의 하이라이트를 보면요, 너무 마음에 들어요.
투명하면서도 천박하지 않아(엷지 않다는 말입니다.) 포근하고 정감이 갑니다,
음....이런 톤 만들기 쉽진 않다고 알고 있어요. 아주 고급스런 화이트라는...
그런데, 더욱 멋진 것은 불랙 톤입니다. 나무....나무 그늘과 빛 받은 부분 모두...
초현실적인 빛, 존재를 보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둘을 더하니, 각 각 따로 국밥이되나요?ㅎㅎ
둘이 너무 달라서 함께 두면 서로 존재 가치가 낮아지는 것 같구요,
따로 두면 어떨까? 상상해봅니다. 음... 이건 어떨까요?
둘 다 존5까지의 톤을 조화시킨 이미지를 만들어서(로우키, 하이키 톤이 되겠네요)
나란히 놓고 바라보면 정말 전혀 다른 이미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둘 다 빛의, 톤의 멋진 하모니를 통해 뛰어난 느낌을 줄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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