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질문모음
  • TOP50
  • 최신글 모음
  • 검색

Gallery

HOME  >  Gallery

Gallery

6 AM in China Town

장재민 Film 흑백

본문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1-01-11 11:01
  • 조회1,049
  • 댓글13
  • 총 추천14
  • 설명

필름 카메라

카메라 M7 렌즈 Noctilux 1.0
필름 tx400+ x-tol 스캔 tx400+ x-tol
추천 14

댓글목록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새벽....차이나 타운에서 비틀즈를 만나다.....!!!!
잘 지내시죠?
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선배님의 사진들을 보면...
x-tol에 강한 유혹을 느낍니다.
rodinal아직 많이 남았는데...^^;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저위에 사진이 혹시 비틀즈..?

맞군요 비틀즈.....

많이 좋아 했었습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인용:
원 작성회원 : 박상덕
새벽....차이나 타운에서 비틀즈를 만나다.....!!!!
잘 지내시죠?
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상덕씨 오랜만이요.
올핸 다 좋은 거지요? 복도 많이 받으시고..

님의 댓글

아침일찍 정말 휑~~ 하네요~

이날이 안개낀 날이죠? 그사진도 보여주세요~~ ^^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새벽이라 아직 연대가 없군요.. 제일 부지런한 동네인데....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주석님답게 새벽에 동족들의 인민시찰을 암행하셨군요!

역시 최고 지도자 답습니다...ㅎㅎ

그런데 좌우에 빛샘현상이 아닌가요?

로디날 스탠딩 현상하면 저렇게 되던데...?

뉴욕의 이런모습 많이 구경시켜주세요..!

김_민수님의 댓글

김_민수

저도 차이나 타운 제대로 한번 구경 못해본 것 같네요. 다음엔 여기를..^^
영화 차이나 타운에 M3가 나오지 않던가요..가물가물 합니다.

리지환님의 댓글

리지환

낡고 오래된 건물과 최신 iTunes Store의 광고사진 (그러나 그 또한 명불허전의 비틀즈의 굵은 사진).
휑한 길거리와 쓰러진 자전거.

상당한 조화와 구성 중에서도 약간의 일탈까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가지 느낌으로 잘 융화되어 전달받은 기분입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비틀즈의 광고판과 동네 분위기가 전혀 따로 놉니다.
이 동네에 비틀즈가 희망을 가져다 줄 것 처럼 보입니다. 사진에서는...
사진 주변 빛 샘 현상은 스캔할 때도 생깁니다. 필름 홀더가 늙으면...ㅎㅎ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영 어울리지 않을 듯한 차이나타운에 비틀즈사진 그러나 빌딩 모습과 잘 어우러졌습니다.
닫힌 그리고 낙서가 있는 가게앞이 좀 으시시함을 느낌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레넌 아저씨가 안 보입니다...

홍건영님의 댓글

홍건영

인용:
원 작성회원 : 김대석
레넌 아저씨가 안 보입니다...


조지 해리슨 아자씨가 안 보이는 것 같은데요?

쪽지보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Forum
Gallery
Exhibition
Collection
회원목록
잦은질문모음
닫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