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rn Hemi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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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8 | 렌즈 | Elmarit 180mm |
|---|---|---|---|
| 필름 | E100VS | 스캔 | E100VS |
댓글목록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언제 봐도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구성...
좋은 사진 잘 보고 있읍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얼마나 부러운지요, 시원함과 파도의 거센 힘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잘 감상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또 인간물개 네마리(?)가 등장하였군요.....
호주가 점점 좋아질려고 합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어찌보면 현지인들에게는 평범해 보일 수 있는 풍경일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한 풍경이지만, 그 풍경을 sketch하듯 snap shot으로 담아 내면서도 장면마다 독특한 느낌을 capture하는 작가의 감각이 부럽기만 합니다. Thanks.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호주야행을 앞당겨야 할 것 같습니다.
해외 여행이 일천해서 다른 곳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는데 이제 생각을 바꿔야 겠군요.
시원합니다. 호주가 매력 있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Southern Hemisphere 이면 호주 어디 인가요?
호주라면 시드니, 아델라이드, 멜보른, 브리스베인, 퍼스에 가보았습니다.
출장가서 잠에서 일찍깨어 바닷가를 바라보면, 사진과 같은 모습들이 보이곤 했지요.
해도뜨기전에 시작들 하더군요,
한창 일할때 자주갔던 호주의 모습들이 정감 있게 와닫습니다.
일하러가 아닌,
관광으로 퍼스에 꼭 다시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한달만 살다 오고싶습니다.
함명호님의 댓글
함명호
저는 무서워서 써핑 못합니다 ㅠㅠㅠ
수영도 못하고 ㅠㅠ
그래도 좋은 사진은 열심히 봅니다 ^^*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잘려나간 서퍼가 아쉽습니다^^
늘 멋진 구도와 간결한 대비를 통한 좋은 사진들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서재근 선생님, 위 사진은 시드니에서 찍은것이고 Southern Hemisphere 는
특별한 지역에 관계없이 제가 발견하고 싶은 일상적인 풍경이나
호주 전역을 여행할 기회가 있을때마다 블로그처럼 사진을 담아 올리고 있습니다.
일부러 연출을 해서 찍은 사진은 없고 제 나름대로는 사진들을 올리면서
호불호의 컨셉이 있기에, 구체적인 팩트보다는 짧은 메세지 같은 설명과 함께
주로 감정에 충실한 쪽을 택하다 보니 예전에 강정태 선생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좀 더 자세한 안내가 부족해서 늘 죄송스럽습니다.
호주의 큰 도시들을 연륜이 있는 경험과 함께 모두 여행하셨다니
훗날 뵐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모자란 제 견문이 많이 넓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좋은 말씀을 주시는 다른 모든 회원님들 역시 감사드립니다.
이 정희님의 댓글
이 정희
보드 들고 줄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장면은 첨 보는것 같네요^^
하긴 보드타는 장면은 흔하게 접할수있는 사진은 아니지만요.
저렇게 넓은 바다에서도 뭔가 룰이 지켜지고 있다는게 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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