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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Hemisphere

지건웅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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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10-12 18:03
  • 조회1,280
  • 댓글17
  • 총 추천7
  • 설명In 1854

    - 폐장시간이 다 된 관광객 주점

    골드러쉬 당시의 옛 금광을 재현해놓은
    마을 Sovereign Hill 에서.

필름 카메라

카메라 M6 렌즈 Elmar 50mm
필름 XP2 스캔 XP2
추천 7

댓글목록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영화를 보는건지? 타임머신을 타고 휙~ 한세기 전으로 갔는지? .. 재밌습니다.^^

정웅태님의 댓글

정웅태

그녀 뒤로 보이는 가지런한 의자들이 인상적입니다.

성인규님의 댓글

성인규

저 Bar의 구석자리에서 흥건히 취해서는 들고나는 사람들을 물끄러미 쳐다보고 싶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전체적인 새도우에 모델의상의 하일라이트가
작품의 이미지를 참좋게하였군요......Nice~~~~~

이덕문님의 댓글

이덕문

이국적인 느낌이지만 정감이 갑니다...
괜히 그 에게 말걸고 싶을만큼....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너무 예뻐서 손님이 많겠습니다.
늘 좋은 작픔에 감사합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클래식한 영화 한 편의 스틸컷 같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Gogh 시대로 돌아간듯 합니다...
멋진 작품 잘 봅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분명 현시대 일진데 전혀 어색함이 없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그때 그곳으로 간듯 합니다.

님의 댓글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참 아름답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그림 같아요.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폐장시간인데 그녀의 표정이 밝지 않군요.
하루 종일 저런 옷을 입고 있으려니 짜증 났을까요?
마음 속으로 시나리오를 쓰게 하는 사진, 감상이 즐겁습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할아버지의 시대로 거슬러 거슬러 올라 간 듯 합니다.

그런 느낌을 향하여 끝까지 인내하며 기다리신 작가의 정성과 sense가

부럽기만 합니다.^^

이 정희님의 댓글

이 정희

복장과 그림같은 느낌 탓인지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가 생각나는
사진이네요.
마치 연출처럼 멋진 순간을 잡으셨네요 .

▒박철우▒님의 댓글

▒박철우▒

계속 보면서 빠져드는듯합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저런 곳에서 한잔 해봤으면...ㅎㅎ
요즘 바의 여종업원 의상은 참으로 말로 표현하기도 거시기한데,
저런 의상이라면 남친을 맘놓고 풀어놓을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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