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질문모음
  • TOP50
  • 최신글 모음
  • 검색

Gallery

HOME  >  Gallery

Gallery

2010-44

이치환 Film 흑백

본문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0-02-18 17:46
  • 조회599
  • 댓글4
  • 총 추천9
  • 설명그리고 窓은
    자신과 소통하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욕구나 욕망을 솔직하게 들여다 볼 수 있어야
    다른 이들의 마음과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leicaflex sl, 21mm, delta100 렌즈
필름 스캔
추천 9

댓글목록

김_민수님의 댓글

김_민수

창과 사진 속 프레임은 저의 작은 관심사중의 하나입니다.
half mirror처럼 절반의 내부와 절반의 반영을 함께 보는 것도 흥미롭네요.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좋은 작품 잘 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창은 문의 작은 소통의 통로,
문은 자연과 나를 연계하는 소통의 창구,
그래서 창도 바로 자연과 나를 연계하는 작은 소통의 매개체,
맞는 말인지.....^^

이창업님의 댓글

이창업

창은 벽을 열게한다.

벽은 창을 꼭 필요로 하지않는다.
창은 벽을 꼭 필요로 한다.

그림자는 절대 실체가 아니다.
빛의 량을 줄여 실체를 어둡게 할뿐이다.
어두운 형태 -그림자.

문학적 회화적 그림자를 무엇이라 표현할까.
빛을 표현 하기위해선,
그림자가 필요하다.

벽과 창문.
빛과 그림자.

서로 공존 하는 관계인데도
그러하지 않은 것도 같다.

쪽지보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Forum
Gallery
Exhibition
Collection
회원목록
잦은질문모음
닫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