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44
이치환 Film 흑백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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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그리고 窓은
자신과 소통하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욕구나 욕망을 솔직하게 들여다 볼 수 있어야
다른 이들의 마음과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leicaflex sl, 21mm, delta100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9
댓글목록
김_민수님의 댓글
김_민수
창과 사진 속 프레임은 저의 작은 관심사중의 하나입니다.
half mirror처럼 절반의 내부와 절반의 반영을 함께 보는 것도 흥미롭네요.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좋은 작품 잘 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창은 문의 작은 소통의 통로,
문은 자연과 나를 연계하는 소통의 창구,
그래서 창도 바로 자연과 나를 연계하는 작은 소통의 매개체,
맞는 말인지.....^^
이창업님의 댓글
이창업
창은 벽을 열게한다.
벽은 창을 꼭 필요로 하지않는다.
창은 벽을 꼭 필요로 한다.
그림자는 절대 실체가 아니다.
빛의 량을 줄여 실체를 어둡게 할뿐이다.
어두운 형태 -그림자.
문학적 회화적 그림자를 무엇이라 표현할까.
빛을 표현 하기위해선,
그림자가 필요하다.
벽과 창문.
빛과 그림자.
서로 공존 하는 관계인데도
그러하지 않은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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