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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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에트르타.
하루 종일 비가 뿌리다가 해가 수평선을 넘자마자 먼 하늘이 열리고
황금빛 여명이 숨을 멈추게 했습니다.
디지탈로 스냅을 하다가 황급히 612를 꺼내고 삼각대를 펼쳐서...
기억으론, 빛이 더욱 황홀했는데, 사진에서는 그 눈부신 빛의 황홀함이 훨씬 덜하군요.
스캔할 때, 그때의 감정을 살리기 위해 채도를 좀 높였는데도...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수제612, Kodak 160 nega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8
댓글목록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강한 흡입력으로 절 끌어 들이시는군요, 선배님... ^^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바다가 불타는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대형 인화해서 한 쪽 벽면에 턱! 걸어 놓고 싶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아름다운 비경을 담으셨군요!
자연색감 그대로보면 어떤 느낌일까 해봄니다!
하늘의 수평으로 그어진 선은 뭐일까요?
저도 한번씩 이런 현상이 있던에요?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구름뒤 황금빛 하늘이 상상이 됩니다.
바다, 구름 , 황금빛 하늘, 참으로 절묘한
풍경 잘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아름다운 비경을 담으셨군요!
자연색감 그대로보면 어떤 느낌일까 해봄니다! 하늘의 수평으로 그어진 선은 뭐일까요? 저도 한번씩 이런 현상이 있던에요? |
자연스런 칼라가 훨씬 오묘했는데, 사진이 그걸 표현 못했네요^^
포지를 사용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런 칼라는 포지가 더 근접하는 것 같아요.
참 그 선은 필름 현상하면서 긁은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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