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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크가 살았던 집. 파리16구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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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 | 스캔 |
추천 12
댓글목록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어제 오후에 사무실 책상설합에서 우연히,
2년전 가을에 파리에 머무를때 닳도록 들고다녔던 파리지도를 찾았습니다.
형광펜 자국에, 떨어진 곳은 테이프 덕지덕지 붙은...
새삼 16구 찾아보며 (그리 오래는 아니지만) 옛 생각에 잠깁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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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최성호
어제 오후에 사무실 책상설합에서 우연히,
2년전 가을에 파리에 머무를때 닳도록 들고다녔던 파리지도를 찾았습니다. 형광펜 자국에, 떨어진 곳은 테이프 덕지덕지 붙은... 새삼 16구 찾아보며 (그리 오래는 아니지만) 옛 생각에 잠깁니다.. |
그거 앨범에 함께 넣어 놓으세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썸네일에 마왕이 나타난 줄 알았습니다.^^
사람, 대문, 나무가 잘 어울립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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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하효명
썸네일에 마왕이 나타난 줄 알았습니다.^^
사람, 대문, 나무가 잘 어울립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 문을 발자크가 직접 설계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전 발자크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문이라고 생각했고요.
발자크는 프랑스 문학에서 '마왕' 맞습니다.
로댕이 만든 발자크 상을 보면 거의 마왕처럼 보이고요^^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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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하효명
썸네일에 마왕이 나타난 줄 알았습니다.^^
사람, 대문, 나무가 잘 어울립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선생님 댓글을 읽고 보니, 왠지 그로테스크해 보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앗, 검은 고양이?!!
썸네일로 보니 그렇게 보였다는 겁니다. ㅎㅎ
참, 유서깊은 곳이군요.
진인구님의 댓글
진인구
아.. 그렇군요..
지난 여름에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되었던
로댕 전에서 발자크 동상을 본게 생각났습니다..
발자크가 그 마왕같은 외투를 입고
저 문을 통과하려면 문 양쪽을 다 열어야할 것 같아 보이네요..
전 발자크 동상을 보면서
영화 배트맨 2편인가? 에서 등장하는 펭귄맨이 생각났더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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