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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leicaflex sl, 21mm S.A. Delta100
에스프레소 맛이 좋은 루브르박물관 근처 단골 카페에서...
디지털 카메라
| Maker | Epson | Model | Perfection4990 | Data Time | 2010:10:22 19:38:31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5
댓글목록
김_민수님의 댓글
김_민수
'스테판 드와노 리' 라 불러드릴까요^^
바리스타가 커피를 잘 못만들어도 맛이날 듯한데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XX 사진집 몇페이지에 나올법한 사진인 듯,
전체적으로 무게감이 감상하는 내 육신을 짖누릅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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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김_민수
'스테판 드와노 리' 라 불러드릴까요^^
바리스타가 커피를 잘 못만들어도 맛이날 듯한데요.. |
민수씨, 드와노나 브레쏭으론 이젠 안됩니다. 그들이 보지 못한 이미지의 세계를 우린 보고 있거던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이XX 사진집 몇페이지에 나올법한 사진인 듯,
전체적으로 무게감이 감상하는 내 육신을 짖누릅니다. |
정태님이 갑자기 무게를 잡으시니 지가 더 짖눌립니다.ㅎㅎ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반투명 차일이 커피향을 가둬 줄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이 사진을 보니, 카메라 들고 선배님이랑 파리를 한 바퀴 휙 돌았으면 싶습니다. 예전에 서울에서 처럼.....^^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존 시스템 샘플 전부를 잘라 만든 그림같습니다.
데이타도 누설하시지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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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장재민
존 시스템 샘플 전부를 잘라 만든 그림같습니다.
데이타도 누설하시지요. |
http://leicaclub.net/gallery/showima...imageuser=1353
http://leicaclub.net/gallery/showima...imageuser=1353
http://leicaclub.net/gallery/showima...imageuser=1353
위 링크에 현상 데이터 있습니다. 그런데 HC-110 현상데이타는 없는데
그 이유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로디날은 섬세한 이미지를 위해, HC-110은 중후한 덴시티 표현에
좋았다고 기억합니다. 아마 D-76도 HC-110 처럼 덴시티 표현에 효과적인
현상약이라고 기억하고요. X-dol은 섬세한 표현에 좋은가요?
그런데, 솔직히 현상약보다 더 중요한 것은
촬영 시간, 조건 그리고 피사체 선택과 노출, 현상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HC-110 2욕 현상 방법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촬영 때와 프린트할 때 노출은 하이라이트에 중점을 둡니다.
하이라이트 중점 노출로 암부가 지나치게 어두워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수많은 렌즈를 사서 테스트해보고 지금의 렌즈로 세팅 완료했고요,
칼라 표현을 위해서 만들어지는 현행 렌즈(1970년 이후 만들어진 렌즈 대부분)가
렌즈 재질과 코팅 문제로 흑백에서 콘트라스트가 높아지는 현상이 생기는 것 같아서
전, 거의 1960년대 이전의 렌즈로 사진을 만듭니다.
제가 사용했던 2욕 현상방법은,
전체 현상 시간을 100이라고 할 때, 전반 20% 내에 현상 완료가 되는 암부를 위해서
희석비율을 배로 늘린 현상용액으로 교반을 거의 하지않고 시간을 배로 늘여서 현상했구요,
하이라이트를 위해서는 희석비를 오히려 20% 줄이고, 그만큼 현상 시간을 줄였습니다.
교반은 정말 부드럽게 하고,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교반은 현상 통을 한번 뒤집어놓는 정도)
이렇게 하면 하이라이트 노출이 억제되어 톤이 풍부해지더군요.
예전 흑백 사진작업을 배울 때, 암부 중점 노출 촬영을 해서
현상을 하면서 과다 노출 촬영된 필름의 하이라이트를 살리기 위해서
감현상을 해야된다고 배웠고, 열심히 따라 했는데 늘 이미지가 힘이 없고
하이라이트의 톤이 엷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고민하다가 이렇게 바꾼겁니다.
프랑스에 와서는 여기 현상 잘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 친구에게 비싼 값이지만 맡깁니다.
HC-110으로, 나와 같은 방법을 쓰더군요. 오늘 포스팅한 필름도 그렇게 현상된 겁니다.
그런데, 현상에 대해서는 '알버트 김'님이 스탠다드 같은데요?^^
전 경험적인 감각으로 현상했습니다만, 알버트 김님은 정확히 측정한 실험 데이타로
현상을 하시는 것으로 압니다만...
앗! 장재민님도 프로시면서?!!!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갈길이 멉니다.
사진의 완성은
1/3 촬영
1/3 현상 +인화
1/3 액자와 전시등 이라던데
가장 기초인 촬영도 아직 제대로 못하니.........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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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서재근
갈길이 멉니다.
사진의 완성은 1/3 촬영 1/3 현상 +인화 1/3 액자와 전시등 이라던데 가장 기초인 촬영도 아직 제대로 못하니......... |
재근님, 위 쓰신 내용 와전된 정보입니다.
사진가는 촬영(피사체 선택, 빛 선택, 노출 결정, 프레임 결정 등)에만 몰입해야 됩니다.
현상은 현상 잘하는 사람과 충분히 토론한 후에 그에게 맡기면 되고요,
액자와 전시도 그 분야 전문가들에게 맡기면 됩니다.
솔직히, 그림을 그리는 화가도 그렇지만 사진가도 자신의 사진이 걸려질 곳을 미리 알고 만듭니다.
(르포르타쥬 사진 이야기가 아닙니다. Art Photography 경우)
걸려야 할 곳을 미리 예견하고 그림을 그리던가 사진 이미지를 만든다는 거죠. 이게 작업 컨셉입니다.
그러니까 재근님이 걱정하시는 전 분야는 셔터 누르기 전에,
아니 피사체 선택하기 전에 사진 톤과 전시 액자까지 결정된다는 겁니다.
.
저는 개인 서재에 걸려 조용히 깊이 다가갈 수 있는 사진을 생각하고 만들고요.
액자는 흑백, 칼라 모두 흰색 우드를 써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진 톤은 요즘 포스팅하는 6x6 이미지의 톤이 지금 제가 추구하는 표현이고요.
이렇게 모든 게 결정되어 있으면 그렇게 표현되는 빛과 피사체만 선택하면 되고,
현상과 액자 등은 전문 기능자에게 이미 생각한대로 지시만 하면 되잖아요.
열심히 좋은 곳을 다니시면서 찍기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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