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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훈련

이치환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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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11-04 16:43
  • 조회718
  • 댓글6
  • 총 추천11
  • 설명af-c, gold200

    하굣길. 음악에 빠져 집을 지나쳐도 모른다.
    요즘 음악을 들으면서 감성 끌어올리기 해보지만
    인터넷으로 듣는 음악이라 건조해지기만 하네요.
    이 참에 앰프하나 사버릴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11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앰프만 사면 뭣헙니까?
스피커도 사야지라~.ㅋㅋ
글고 이것들을 쪼매 듣다 보면
또 귀님이 실증을 느껴서리 더 높은 곳을 향해서..... ㅋ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CD 음은 파형이 직각이라 자연음과 달라
계속 들으면 가치관의 전도를 가져 오기도 한다지요.
MP3는 CD보다 파형 계단 폭이 더 크지요.
그나마 SACD는 괜찮다는데 기계도 비싸고 CD도 비싸지요.
LP가 좋기는 한데 음질을 좀 높히려 들면 값이 엄청 뛰지요.
결국 제일 만만한 아날로그가 카세트 테이프인 것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음악에 빠지면 돈이 무지하게 든다하던데 그냥 라듸오하나 사시지요?

파리 벼룩시장에서요...ㅎ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런던은 FM이 너무나 잘 돼있다는 말을 들었는데....빠리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앰프 하나 이참에 장만하시지요.
밖에 나갈 때는 MP3에 이어폰을 쓸수 있지만
집에서 혼자 자신의 감정을 정리 할 때는
음악 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앰프, 스피커 꼭 비싼놈을 사야만 하나요?
저렴한 가격의 앰프도 좋습니다.
거기에 바하의 음반 하나 올려놓고 조용히 듣고 있으면,
창작 의욕이 불타는 경우가 많지요.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재밌는 건물외관과 지나는 행인 궁합이 잘 맞는 듯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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