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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eine

이치환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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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11-05 07:09
  • 조회818
  • 댓글8
  • 총 추천13
  • 설명rolleiflex standard, tessar 75mm f3.8, delta100pro,

    시간이 멈추었다.
    바람도 호흡을 멈추었고
    빛도 날카로운 눈빛을 거두었다.

    그리도 엄격하던 존재들이
    시간을 버리고 경계를 허문다.

    線과 形
    빛과 어둠이

    같은 어미 뱃속에서
    태어나길 기다렸던 그때로
    되돌아 간다.

    사진은.......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13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결국은...
빛만이 온 세상을 가득채웁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세느, 마레...
듣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좋은 작품 잘봅니다..
유독 올해 가을, 선배님 작품 덕분에 더욱 더 풍성해 집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이사진 보고서야 비로서 감이 옵니다.

역광에서의 개방샷...
흉내 내보고 말씀 드리지요.

심상찬님의 댓글

심상찬

역광은 이런거얌,,, 감사합니다 ^^ 멀리 티라노사우르스가 서있네요 ^^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라이카로 해랑 맞서다가 구멍 두 번 났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와~, 화 나셨는 갑따~.
지가 6x6포맷으로 폼 좀 잡으니
그거시 몬마땅혀서 이렇게 또 나를 고개 숙인 남자로 맹글다니.... 쩝. ㅋㅋㅋ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와~, 화 나셨는 갑따~.
지가 6x6포맷으로 폼 좀 잡으니
그거시 몬마땅혀서 이렇게 또 나를 고개 숙인 남자로 맹글다니.... 쩝. ㅋㅋㅋ

6x6도 6x6 나름이죠. 제 육육은 단 돈 20만원짜리.ㅎㅎ
이거 필림 컷수도 대충 알아서 감아야 허구, 뇌출로 세팅하구,
셔터두 손으로 누르구 또 잡아땡기구,
화인더는 흐리멍텅, 눈에 힘 주고 봐도 안보이구,
렌즈만 깨끗하고, 다른덴 긁히구 부딪히구 까지구 늙고 병든 상이군인이구만요.
어찌 감히 지가 넘보나유?ㅎㅎㅎ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왠지 앗제 풍경의 느낌, 은근히 배어 나는 듯 도.. 그곳에 계셔서 그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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