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seine
이치환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leicaflex 21mm s.a. delta100pro
요즘 요따위 것 때문에 허리 통증 생기고, 무릅 까지고
눈도 아프고, 다리도 퉁퉁 부었네요. 하도 걸어다녀서...
경찰에게 조사받고, 배 주인에게 쫒겨나고,
미끄러져 물에 빠지고, 다리 난간에 메달려 죽을뻔 했고,,,
이건 미친 짓인데도, 즐겁긴 하네요....ㅋㅋ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0:11:05 22:20:19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사연(?)이 많은 사진인가 봅니다.
사연 만큼이나 애정이 많이 가겠지요?
멋진 사진 고맙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한참을~~~또 한참을 감상하면서 뭘 보여주시는걸까?.......생각합니다!
이런 느낌밖에 모르는 것이 저의 수준입니다......ㅎ
더 많이 배우도록 사진단상에 대하여 노력해 보겠습니다!
안종수님의 댓글
안종수
멋진 작품입니다.몽한적 느낌이듬니다.즐감합니다.~~~^^*추천
우종원님의 댓글
우종원
'la seine' 시리즈
매번 감탄의 연속입니다.
미친 짓이라도 이런 사진들이
육체적인 고통을 넘는 즐거움을 가져다주겠지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한참을~~~또 한참을 감상하면서 뭘 보여주시는걸까?.......생각합니다!
이런 느낌밖에 모르는 것이 저의 수준입니다......ㅎ 더 많이 배우도록 사진단상에 대하여 노력해 보겠습니다! |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보이는대로, 느끼는대로...사진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철학적인 의미도 없고, 미학적인 예술성도 없습니다.
21mm 극초점 실험 중입니다요...ㅎㅎㅎ
현갑님 수준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해요. 남이 안가는 곳까지 수없이 여행하시면서
얼마나 좋은 것을 많이 보시고, 견문과 감성이 깊어졌을까 생각해보면 전 발 끝에도 못따라갑니다.
나만의 앵글, 나만의 톤을 실험하는 중입니다.
수십년만에 이제서야 사진적 개성을 깨달았구요.
자신이 가장 모르는 게 자기라는 말 이제서야 이해를 하고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김용준
사연(?)이 많은 사진인가 봅니다.
사연 만큼이나 애정이 많이 가겠지요? 멋진 사진 고맙습니다. |
용준님 사진과 아바타 사진...각각 따로 국밥이지만 둘 다 좋네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안종수
멋진 작품입니다.몽한적 느낌이듬니다.즐감합니다.~~~^^*추천
|
아바타 사진....혹시 스파이가 본업이신가요? 좀 무섭습니다.ㅋㅋ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우종원
'la seine' 시리즈
매번 감탄의 연속입니다. 미친 짓이라도 이런 사진들이 육체적인 고통을 넘는 즐거움을 가져다주겠지요.^^ |
종원님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 사진이 잘 안보여서 궁굼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좋게 봐주시니 솔직히 조금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진짜 나는 바로 이런 놈인데...^^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나는 이 사진을 보면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고
그저 꿈 속의 한 장면같다는 생각 뿐입니다.
사진이라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만 두자니 다른 취미도 없고.... 쩝.
안승국님의 댓글
안승국
sa21미리로 이런 몽한적인 작품을 만들다니... 멋집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읍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강정태
나는 이 사진을 보면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고
그저 꿈 속의 한 장면같다는 생각 뿐입니다. 사진이라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만 두자니 다른 취미도 없고.... 쩝. |
빙고!!! 꿈 속의 한 장면! 네 바로 그겁니다. 사진으로 꿈 꾸는 세상 만드는 겁니다. 제가...ㅋㅋ
최관식님의 댓글
최관식
여러가지 사연....
사진이 원근감을 잘 묘사한 듯 해서 좋네요...^^
건강유의하시면서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미끄러져 물에 빠지고, 다리 난간에 메달려 죽을뻔 했고,,,'
앵글에 너무 많이 걸지 마세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숨겨진 사연을 생각하면서 사진을 보았습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역광사진을 랜즈 개방으로 = 꿈꾸는 세상
사진 맘에 들고 너무 좋습니다.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아으... 좀 불편해도 필름을 쓰는 명분을 알려주는 작품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1,3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