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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6x12 수제 사진기,zeiss protar series V, kodak 160vc
생 루이섬에서 바라 본 시떼섬. 해뜰 무렵부터 해가 솟아오른 순간까지 노출.
즐거운 하루되세요~ 전 잠자리로 갑니다. 여긴 밤 12시 37분이네요.
디지털 카메라
| Maker | Epson | Model | Perfection4990 | Data Time | 2010:11:08 23:56:10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7
댓글목록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언젠가 브레송이 찍은 시테섬을 보고 여기는 꼭 가봐야지 했습니다..^ ^
안개 낀 날도 좋지만, 이렇게 맑은 반영이 있는 날도 무척 좋네요!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알흠답습니다.
재작년 이맘때 몇번씩이나 가서 종일 걷던 생각이 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장시간 노출로 인한 것인지 아무튼 색감이 독특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ㅎㅎㅎㅎㅎ.....오늘은 초심자의 눈을 까랑 까랑하게 해주시는군요!
노트르담의 탑이 저를 부르고 있군요!
예술의 대명사인 파리 또가고 싶습니다!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와..... 색도 구도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런 사진을 보면 건축인으로서 참.. 고민도 되구요.
대부분 개성없는 거리를 만들어낸 장본인들이니까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멋집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바로 그 말로만 들어봤던 reciprocity failure 에 의한 컬러의 변주곡이군요.
예측 못하는 색감인데 잘 만드신 듯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사진집에서 많이 보던 색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승국님의 댓글
안승국
인내로 이룬 고색스런 색감이 풍미를 더해주는군요.. 좋은 사진 잘 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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