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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토이 풍경

이치환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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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0-11-26 17:09
  • 조회702
  • 댓글6
  • 총 추천11
  • 설명21mm delta100p

    어제 내려 찍었던 그 자리에서 뒤로 돌아서서 촬영.
    사진 아래 쪽(가까운 쪽) 계단을 비교해보시면
    비탈 가파르기 비교가 실감날 것입니다.
    이렇게 계단을 만들어줘야 사람도 편해지고 땅도 편해집니다.
    안그러면 우리 나라 등산로처럼 얼마 안가서
    올라다니는 길이 패여 비만오면 물길이 되어 다 망가져버립니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11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울나라 명산 등산로는 대부분 이런식으로 되야 있십니다.
근디 저 나무 널판 밑에 뭐가 살고 있을지가 여간 궁금혀서리... ㅎㅎ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나무 길이 참 탑납니다.
매일 오르면 참 좋겠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내려다 보고, 또 올려다 보고 하면서 찍는 모습을 상상하니 즐거워지네요...^^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한참을 올라가야 할 것 같읍니다.

풀내음을 맡으며 나무 계단을 밟을때 그 기분을 상상해봅니다.

우동균님의 댓글

우동균

정말 가파라 보입니다. 나무계단 하나도 저렇게 각도를 생각해서 배치하다니..
자연을 생각해서 만들다니.. 대단하네요..
어제와 오늘, 계단의 끝과 끝에서 바라볼 수 있어 즐겁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울나라 명산 등산로는 대부분 이런식으로 되야 있십니다.
근디 저 나무 널판 밑에 뭐가 살고 있을지가 여간 궁금혀서리... ㅎㅎ

계단 아래가 한 30cm 쯤 공간이 있는데, 들여다보면 잡초만 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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