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ie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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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1mm f3.4 r type, fuji 160n
생 제르망 데프레 갤러리 골목에서 만난 애교많은 마드모아젤.
*할머니라도 독신이면 마드모아젤입니다.ㅎㅎ 결혼한 여성만 마담이라고 칭한다는 소문. 믿거나 말거나~
마음에 딱 드는 사람 길에서 만나기가 정말 어렵군요.
막상 만나도 거절당하기 일쑤고...휴~ 좀 더 젊었다면...ㅋㅋ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0:12:13 20:19:05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6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선배님의 사진 활동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많이 배웁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면 어떻게든 필름데 담아보고 싶은 것이 진사님들의 바램인가 봅니다.
청색의 강한 색감이 시선을 오래 묶어두는군요~
잘 감상했습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윤정희씨 닮았네요....마드모아젤 쁘띠?
색갈이 한국 50년대입니다.ㅋ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썸네일의 칼라 톤 을 보고 사진 작가 이름 읽지 않고서도 누구 사진인지 금방 알아 냈습니다.
이젠 이치환 선생님 사진 칼라 좀 알아 보게 된것 같습니다.
색조가 아름답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나이 불문하고 애수에 젖은 듯한 저 여인의 애절한 표정에서
묘한 색시함을 느낍니다.
나도 이 나이에 약간은 젊음의 찌꺼기가 남아 있는 것인지... 으허허허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항상 변화가 가득한 색감 그리고 교감이 있는 사진 참 좋습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승현99
윤정희씨 닮았네요....마드모아젤 쁘띠?
색갈이 한국 50년대입니다.ㅋ |
저도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윤정희 시대를 살아서 그러는지....
사진 느낌도 가여려서 훅 불면 사라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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