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빠리지엔느
이치환 Film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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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1mm f3.4 r, 160nc
아빠랑 지나가다가 나와 눈이 마주치자 나를 향해 포즈를 취해주는
눈치 빠르고, 예쁜 프랑스와즈. 쁘띠 프리띠 마드모아젤이다^^
*아가의 신발, 옷, 목도리 그리고 들고 있는 풍선 칼라를
눈여겨 보시면 프랑스 사람들의 칼라감각이 보입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3
댓글목록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오래된 그리고 거무티티하게 변색된 석회석 파리 건물들 사이에서 유독 눈에 들어올 것만 같은
색상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말씸을 듣고 보니 칼라 배색이 한차원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허허.
내 스스로 알아야 허는디.... 쩝. ㅋ
근디 우찌 저리 귀엽다요~???
김 용주님의 댓글
김 용주
정말 아이엄마의 패션감각이 뛰어난거 같네요...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역시 이치환 선생님의 사진 칼라는 " 유니크 하고 오리지널 " 합니다.
프랑스 사람들의 칼라 감각
더하기
이치환 님의 독특한 칼라감각
이 두가지가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소녀의 표정과 포즈도 이쁘지만
몇 발자국 떨어져 서서 자랑스럽게 딸을 쳐다보는 아버지의 표정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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