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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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rolleiflex standard, ilford delta100. colored by photoshop.
디지털 카메라
| Maker | Epson | Model | Perfection4990 | Data Time | 2010:12:27 07:26:23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5
댓글목록
심상찬님의 댓글
심상찬
저기 동전이하나 반짝입니다 ^^ 재미있는 구도 감상잘했습니다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이 의자는 바퀴가 달려서 이리 저리 옮길 수 있는
의자인가 봅니다. 아주 편리하겠는디요?
이 때도 여명 전인가요?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칼라--->흑백 전환이 아니라
반대의 경우도 될 수 있음을 선생님의 작품을 통해 봅니다.
길게 드리워진 그림자도 상상하게됩니다.
좋은 작품 잘 감상합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이 각도에서도 사진이 되는 줄 몰랐습니다.
저도 시내쪽에 출사나가면 의자밑에 동전 좀 찾아야 되겠네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이런 작품을 뭐라고 하는지요?
저 한테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시는것 같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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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이런 작품을 뭐라고 하는지요?
저 한테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시는것 같습니다! |
사진 찍다가요~ 갑자기 그리움이 북받쳐 뜨거운 눈물이 솟구치면 어찌해야 하나요?
나이가 있어서 통곡할 수는 없지만 땅바닥에 털썩 주져 앉아버릴 수는 있지 않겠어요?
그리고 글썽이는 눈물로 세상 모든 게 아스라하게 흐려지고 그리움의 대상만 남게 되죠.
그런데 그리움의 대상이 너무 멀리 있어서, 너무 오래 안봐서 그 형상마져 흐려져버린다면...
그런 실제 상황을 사진으로 표현해보려고 끙끙 거린 겁니다.흐흐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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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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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다가요~ 갑자기 그리움이 북받쳐 뜨거운 눈물이 솟구치면 어찌해야 하나요? 나이가 있어서 통곡할 수는 없지만 땅바닥에 털썩 주져 앉아버릴 수는 있지 않겠어요? 그리고 글썽이는 눈물로 세상 모든 게 아스라하게 흐려지고 그리움의 대상만 남게 되죠. 그런데 그리움의 대상이 너무 멀리 있어서, 너무 오래 안봐서 그 형상마져 흐려져버린다면... 그런 실제 상황을 사진으로 표현해보려고 끙끙 거린 겁니다.흐흐 |
캬~~~~~~~~~~ 역시 노신사의 멋진 감성이 나는 표현입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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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치환
사진 찍다가요~ 갑자기 그리움이 북받쳐 뜨거운 눈물이 솟구치면 어찌해야 하나요?
나이가 있어서 통곡할 수는 없지만 땅바닥에 털썩 주져 앉아버릴 수는 있지 않겠어요? 그리고 글썽이는 눈물로 세상 모든 게 아스라하게 흐려지고 그리움의 대상만 남게 되죠. 그런데 그리움의 대상이 너무 멀리 있어서, 너무 오래 안봐서 그 형상마져 흐려져버린다면... 그런 실제 상황을 사진으로 표현해보려고 끙끙 거린 겁니다.흐흐 |
찡한 제 느낌이 제대로 온 거군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그 의자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그리워하셨군요... 색을 입혀주신것을 보니 달콤한 그리움이신가봅니다. ^^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아련한 느낌의 이유를 알고나니 더 느낌이 진해지는것만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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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심상찬
저기 동전이하나 반짝입니다 ^^ 재미있는 구도 감상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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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이 바로 그말입니다
아니 이치환 선생님
갑자기- - - 동전이라도 떨어 뜨려 찾으시던 중이었나요 ?
완전 새로운 앵글입니다 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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