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핀 꽃
이치환 Film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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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M4-P r/m adapter 21mm s.a f3.4 R type, fuji400
마음을 제한시키는 모든 굴레로부터 자유로와지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파리는 이제 50분 후 2011 신묘년이 열리는군요.
달력이, 시계가, 세끼 식사 시간을 정확히 맞추는 배꼽시계조차
자유로움을 속박시키는 굴레라고 여기며, 새해에는 모든 습관과
선입견으로부터 탈피하는 원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8
댓글목록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남들은 철 모른다 그러겠지만
꽃은 속박에서 벗어나 남들과 달리
겨울에 피고 싶었나 봅니다.
상상만으로도 즐겁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강한 생명력과 자유로움이 보입니다.
무엇이건 올해 한해 뜻하신바 대로 성취하시길 빕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2011년 저의 슬로건은 "철없이 살자!".......입니다!
철있게 살면 스트레스 많이받으까봐서요....ㅋ
선배님도 건강하게 또 건강하게 화이팅하시면서 멋지게 사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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