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
이치환 Film 칼라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생 제르망 데프레 매그넘 갤러리 옆.
이 벽과 창이 마음에 들어서 이곳을 지날 때마다 찍어보는 소재입니다.
노화인더 연습 중인데, 몸 자세가 나빠서 벽이 뒤로 자빠지네요,ㅎㅎ
160n은 엡숑 번들, 160nc는 실패, 궁합이 다르네요. 160nc + 실패로 결정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4-P r/m adapter 21mm s.a f3.4 R type. 160nc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4
댓글목록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질문 있습니다.
일부러 다리를 자르시는 건가요?
자를 바에는 조금더 위쪽을 잘라 상체만 나오거나,
아니면 다리를 안자르는게 일반적인 이야기 인지라.
아가들이 귀엽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서재근
질문 있습니다.
일부러 다리를 자르시는 건가요? 자를 바에는 조금더 위쪽을 잘라 상체만 나오거나, 아니면 다리를 안자르는게 일반적인 이야기 인지라. 아가들이 귀엽습니다. |
이 사진은 인물이 주인공이 아니고,
공간 환경 자체가 주제라서, 사람도 공간에 포함되는
저 벽처럼 그렇게 잘려져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잘려졌어도 나머지 부분이 없다고는 생각안하니까요.^^
제 먼저 사진도 프레임 안으로 막 들어오는 사람이잖아요?
이 사진은 프레임 밖으로 막 빠져나가는 모습이고...
프레임은 무대죠. 정지된 사물은 무대 장식이고, 스쳐가는 사람은 배우들이고...
전 이런 생각으로 거리에서 프레임을 구성하고, 사람을 기다리고 셔터챤스를 잡아요. 마치 감독이나 된 양...ㅎㅎㅎ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그냥 잘보고 갑니다...ㅎㅎㅎ
님의 댓글
저 창 안에는 누가 살까요?
행복한 사람일것 같습니다.
역시 손으로 쓸어보고싶은 벽입니다.
감사합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