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질문모음
  • TOP50
  • 최신글 모음
  • 검색

Gallery

HOME  >  Gallery

Gallery

2011-2

이치환 Film 칼라

본문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1-01-02 15:05
  • 조회828
  • 댓글8
  • 총 추천14
  • 설명생 제르망 데프레 매그넘 갤러리 옆.
    이 벽과 창이 마음에 들어서 이곳을 지날 때마다 찍어보는 소재입니다.

    노화인더 연습 중인데, 몸 자세가 나빠서 벽이 뒤로 자빠지네요,ㅎㅎ

    160n은 엡숑 번들, 160nc는 실패, 궁합이 다르네요. 160nc + 실패로 결정

필름 카메라

카메라 M4-P r/m adapter 21mm s.a f3.4 R type. 160nc 렌즈
필름 스캔
추천 14

댓글목록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질문 있습니다.
일부러 다리를 자르시는 건가요?
자를 바에는 조금더 위쪽을 잘라 상체만 나오거나,
아니면 다리를 안자르는게 일반적인 이야기 인지라.

아가들이 귀엽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원 작성회원 : 서재근
질문 있습니다.
일부러 다리를 자르시는 건가요?
자를 바에는 조금더 위쪽을 잘라 상체만 나오거나,
아니면 다리를 안자르는게 일반적인 이야기 인지라.
아가들이 귀엽습니다.

이 사진은 인물이 주인공이 아니고,
공간 환경 자체가 주제라서, 사람도 공간에 포함되는
저 벽처럼 그렇게 잘려져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잘려졌어도 나머지 부분이 없다고는 생각안하니까요.^^

제 먼저 사진도 프레임 안으로 막 들어오는 사람이잖아요?
이 사진은 프레임 밖으로 막 빠져나가는 모습이고...
프레임은 무대죠. 정지된 사물은 무대 장식이고, 스쳐가는 사람은 배우들이고...
전 이런 생각으로 거리에서 프레임을 구성하고, 사람을 기다리고 셔터챤스를 잡아요. 마치 감독이나 된 양...ㅎㅎㅎ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그냥 잘보고 갑니다...ㅎㅎㅎ

님의 댓글

저 창 안에는 누가 살까요?
행복한 사람일것 같습니다.
역시 손으로 쓸어보고싶은 벽입니다.
감사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낡은 벽에 안 어울릴 것 같은 새 창문이
아이들과 함께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인상적인 벽 . 창의 커튼 . 휙 지나치는 아이들이 있어 우울치않아 보여 좋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음, 그런 심오한 뜻이 있는 줄은 미쳐 몰흐고..... ^^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아이들이(배우) 즐거워 보입니다.

쪽지보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Forum
Gallery
Exhibition
Collection
회원목록
잦은질문모음
닫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