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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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이 벽을 다시 찾았습니다. 2005년에 지나치면서 파리지엔느를 촬영해서
라클에 포스팅했던 곳인데 어딘지 기억을 못하다가 올해 드디어 발견.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1:01:03 18:48:18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5
댓글목록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또 다른? 느낌이 참 좋~습니다. 공간감. 시간감. 그리고 진득함., ㅋ 뭔가 좋은데, 참 좋은데 . 좌충우돌 주절대 봅니다. ㅎ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벽에 새겨진 세월의 흔적과
수 많은 시간 동안 그 앞을 지나쳐 갔을 사람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사진보다 아래 Stephane LEE라는 영자가
먼저 눈에 띄는 이유를 몰흐겄시요. 쩝.ㅋ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벽의 얼룩이 루팡에 나오는 고성 같습니다.^^
5년된 낡은 벽이 그대로 있다니 정말 안 변하는 나라네요.^^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따라해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님의 댓글
멋진 흑과백의 컨트라스트의 조화네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사진보다 아래 Stephane LEE라는 영자가
먼저 눈에 띄는 이유를 몰흐겄시요. 쩝.ㅋ |
구석에 쳐박아놨는데 잘도 보십니다.ㅎㅎ
좀 까탈스러우시겠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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