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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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3개째 구한 summarit. 이 녀석은 1956년 생.
싱클레어가 처음으로 아무런 걱정이 없는 부모의 품을 떠나, 창 밖에 숨어서
자신이 행복하게 머물렀던 가정, 부모형제들의 웃음 소리를 보고 들으며
자신 안에 깊히 잠겨져 있던 원초적인 고독의 쓴 맛을 알게 된다.
누구나 그런 과정을 통해서 성장한다. 나이는 그런 성장 요건에 포함되지 않는 것 같다.
아니 나이가 들어서도 성장하고 있음을 느낄 수가 있다.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같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1:01:04 18:40:37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6
댓글목록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부드러운 색감 표현이 좋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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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서재근
부드러운 색감 표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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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준비하시려구 일찍 일어나셨군요.
상상만해도 즐겁고 부럽네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한컷 한컷 심오한 생각과 깊이있는 내용을 담고있어
감상하는 저를 진지하게하고 배움도 한층 더한것 같습니다!
부산에 박유영님은 이런 류의 작품제목을 순정이라고 하지요...ㅎㅎ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줄기 끝에 남은 잎새가 봄의 전령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색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하하, 수십년 지난뒤에 데미안을 생각하게 만드시는군요
생년의 summarit 내치고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쩐지 싱클레어와 summarit 는 궁합이 맞는 듯해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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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장재민
하하, 수십년 지난뒤에 데미안을 생각하게 만드시는군요
생년의 summarit 내치고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쩐지 싱클레어와 summarit 는 궁합이 맞는 듯해요. |
이 렌즈, 이게 3개째인데 이번엔 운좋게 제대로 만난 것 같아요.
이 녀석들은 왜 그리 험하게 다뤄졌는지...
렌즈도 바렐도 제대로 된 녀석을 만나기 힘들죠.
곧 좋은 녀석이 걸리길 저도 힘을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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