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들...
이치환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내 생각과 삶의 행태를 지배하는 것은 부모로부터 강요된 종교의 교리다.
그것이 얼마나 모순되었는지를 알고난 뒤에 그것으로부터 벗어나고자 몸부림을 쳤다.
그 몸부림의 흔적을 사진으로 표현한 것을 당분간 포스팅해야 겠군요. 이미 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1:01:12 01:47:23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22
댓글목록
님의 댓글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저 나무의 거친느낌이 지나온 시간을 상상하게 합니다.
멋진 질감이네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와 ~~~ 한참을 감상하면서 사진의 묘미를 또 느낌니다!
역시 아마와 프로의 차이가 심하군요!
저는 죽으라꼬 신앙의 유명지는 찿아다님니다!
예루살렘,룸비니,바티칸,시나이정상,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몽셀미셜을 말뚝뒤로 보니
새로운 느낌입니다.
흑백사진을 계속해야 겠다는 용기를 받고 있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손에 잡힐듯한 느낌이 예전에 돌사진 찍으시던 최모 방장님 생각이 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가본적이 없는 곳이지만
이 사진 보는 순간 이 곳은 이렇게 찍는 것이로구나 하며
넋을 놓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몽셀미쉘 사진 몇번 보았지만,
이런 느낌은 처음 입니다.
아르헨티나에 가면서 사진과 교수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무엇을 찍어 올까요?
가장 아르헨티나 답지 않은것만 골라 찍어 오세요.
안그러면 달력 사진 됩니다.
엊그제 올팍가서 가장 올팍 답지 않은것을 찍을려고 노력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것이 보이더군요.
가장 몽셀미쉘 답지 않은것이 저를 강력히 유혹 합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1,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