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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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사랑을 앞세운 음밀한 지배.
유대인들은 지금도 "그는 그가" 아니라고 하는데,
전혀 상관없는 나라사람들이 "그가 그' 라고 한다.
"그 사람이던지 아니던지, 전혀 상관없어야 할 나까지 속박할게 뭐람"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R 100mm f2.8. delta100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그러함으로 저는 그 보다는 루소를 좋아 합니다. 그는 나를 따르라고 하고 루소는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를 배반한 죄로 유대들은 정신병자 같은 히틀러 에게 아무런
죄도없이 학살당한것을 보면 그가 문제는 문제아인것 같읍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무신론자 조삿갓 왈.............
인류에 종교가 없었다면 빛나는 문화예술과 과학의 발전도
현재처럼 가치가 없었으리라 생각해 봄니다.
그러면서 종교라는 미명하에 2-3천년동안 인간이 죽은것을
생각하면 결코 좋다고도 할수없지만 결론이 안될 논쟁뿐이겠지요!
미련한 사고겠지만 좋은 방향으로만 생각하고 즐겁게 사는게 저의 개똥철학입니다...ㅎㅎ
이런말이 있던데요.."나 하나가 총을 든다고 파리가 해방 되느냐!"..비급한 말이지만 괜찮네요!...ㅋ
현재는 그냥 선배님작품이 감상하는 저를 즐겁게 하는것이 좋을뿐입니다!
이창업님의 댓글
이창업
이러한 글을 보았습니다.
' 종교란 무엇인가 ? '
' 사람들이 무엇을 일컬어 종교라 하는가. '
---------------------------------------------------------
' 종교란 무엇인가 ? '하는 물음은 종교를 실재하는 본질로 전제하는데 반하여,
뒤의 물음은 종교에 대하여 아무것도 전제하지 않는 것을 말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두 물음의 차이는 분명하다고 합니다.
이것 저것 생각 해 보면, 대답 할 수없는 물음이 많다는 것을 느낌니다.
' 인생이란 무엇인가 ? ' ---> ' 人 生 이 란 무 엇 인 가 ? '
이것은 쉽게 설명이 된듯도 합니다 만 - - -
살아 가면서 생각 해 보면,
" 그 냥 - " 이라는 말이 멋쟁이 말인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늘,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모순이라는 작가의 의도는 잘모르 겠지만...
그냥...
오래도록 보고 싶습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깊은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저 십자가
몽 생 미셸 성당 올라가는 계단 왼편에서 보았지요
가장 결론 내기 어려운 토론 주제가 종교라고 하던데요-
이치환님
종교로 인한 갈등이 크셨나봅니다.
계속 그 흔적을 사진으로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 ^^
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매우 조심스럽습니다만, 오늘 <푸른자원 사람들 22>를 올린 김에 마침 그 글의 몇 대목을 여기에 옮겨 봅니다.
- 세계종교지도자대회에서 말씀을 너무 짧게 하시더라. 모처럼 스님(玄覺) 말씀 들으러 온 사람들이 아쉬워 했다.
"선승은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 프랑스에서 온 패널 한 분이 (대회에서) 대단한 말씀을 하셨다. 종교는 신앙이 아니라 윤리로 가야 한다는 것. 맞는 말이다. 우리는 종교를 버려야 한다. 평화 대신 전쟁과 갈등을 일으키고 환경을 파괴하는 종교는 이제 버려야 한다. 2010년이 되었는데 인간이 여전히 종교에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 하지만 스님 또한 불교에 몸담고 계시지 않나.
"이건 껍질일 뿐이다. 석가모니는 불자가 아니었다. 예수도 기독교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종교를 만들라고 말하지도 않았다. 개신교의 가르침은 많은 부분 예수 이후에 생긴 것들이다. 종교가 종교다워지려면 보편적 윤리, 사랑하고 베푸는 마음을 실천해야 한다."
- 신앙이 아니라 윤리로 가야 한다는 말은, 예수나 부처에 대한 신격화 혹은 숭배를 경계해야 한다는 뜻으로 들린다.
"종교는 인간이 만든 형태일 뿐이다. 종교는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를 생활에서 실천해 나갈 때 참종교가 된다. 부처님이 제자들에게 한 마지막 말씀은 `나의 말을 믿지 마라. 내가 말했기 때문에 믿으면 안 된다'였다. 맹목적인 믿음은 종교의 독이다."
이런 글 옮김이 큰 잘못이 아닐까 두렵군요.
제 큰 며늘아기, 작은 며늘아기 둘 다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임을 미리 말씀 드리면서
혹시 이 댓글로 마음 아프신 분 계시다면 제게 바로 귀띔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조건 삭제하겠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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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박대원
매우 조심스럽습니다만, 오늘 <푸른자원 사람들 22>를 올린 김에 마침 그 글의 몇 대목을 여기에 옮겨 봅니다.
- 세계종교지도자대회에서 말씀을 너무 짧게 하시더라. 모처럼 스님(玄覺) 말씀 들으러 온 사람들이 아쉬워 했다. "선승은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 프랑스에서 온 패널 한 분이 (대회에서) 대단한 말씀을 하셨다. 종교는 신앙이 아니라 윤리로 가야 한다는 것. 맞는 말이다. 우리는 종교를 버려야 한다. 평화 대신 전쟁과 갈등을 일으키고 환경을 파괴하는 종교는 이제 버려야 한다. 2010년이 되었는데 인간이 여전히 종교에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 하지만 스님 또한 불교에 몸담고 계시지 않나. "이건 껍질일 뿐이다. 석가모니는 불자가 아니었다. 예수도 기독교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종교를 만들라고 말하지도 않았다. 개신교의 가르침은 많은 부분 예수 이후에 생긴 것들이다. 종교가 종교다워지려면 보편적 윤리, 사랑하고 베푸는 마음을 실천해야 한다." - 신앙이 아니라 윤리로 가야 한다는 말은, 예수나 부처에 대한 신격화 혹은 숭배를 경계해야 한다는 뜻으로 들린다. "종교는 인간이 만든 형태일 뿐이다. 종교는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를 생활에서 실천해 나갈 때 참종교가 된다. 부처님이 제자들에게 한 마지막 말씀은 `나의 말을 믿지 마라. 내가 말했기 때문에 믿으면 안 된다'였다. 맹목적인 믿음은 종교의 독이다." 이런 글 옮김이 제 큰 잘못이 아닐까 몹시 두렵네요. 제 큰 며눌아이, 작은 며눌아이 둘 다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임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혹시 이 댓글로 마음 아프신 분 계시다면 제게 바로 귀띔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조건 삭제하겠습니다. |
이 글이 어때서 삭제 운운하십니까? 고민을 많이 한 분들의 생각을 적은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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