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한 때 감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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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한 생명이 죽지 않았음으로, 중세 암흑기 십자군 전쟁과 마녀사냥으로,
식민지 전쟁시대 종교를 앞세운 정복전략으로, 나치의 인간사냥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죽어야 했다. 그러한 그를 구세주라 믿어도 좋은가?
우리 민족의 정신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그는 우리에게 희망인가 불행인가?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1:01:12 01:45:03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드라마틱한 구름의 움직임이 생생합니다.
참 멋집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멀리 보이는 몽셀 미셀이 마술성으로 보이고
마술사가 요술을부려 천지를 움직이는것 처럼 보이는 구름이며
더 넓은 대지에 양떼가 어디로 집단이동하는것 처럼 보이는것 까지...
뭔가 일어날것 같이 긴장감을주는 구름이 압권입니다!
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마음 속
소용돌이를
읽습니다
님의 댓글
몽셀미셜 사진중
극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반지의 제왕이 연상됩니다...
좋은 작품 잘 감상합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구름을 성으로 불러드리는 것같습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구름이 거기를 가르키네요.....ㅋㅋ
리지환님의 댓글
리지환
저곳을 담은 사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 중 하나가 될 듯 합니다.
비록 가족에게 "우리 저기 같이 가보지 않을래?"류의 설득을 할 때는 아닐 수 있어도, 제 스스로 갖는 인상과 느낌은 이 사진으로 말미암을 점이 매우 크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언젠가 귀국 하실때 저 이작품 한장 주세요.
걸어두고 오래도록 보고 싶습니다.
아니면 내년 라클 전시작으로.....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경천동지하여 온 세상이 뒤집할 것 같습니다.
죄가 많은 인생이라 겁부터 납니다. ㅎㅎ
Albert kim(김정환)님의 댓글
Albert kim(김정환)
멋진 사진 입니다.....
완전 추천 입니다.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당장이라도 광풍 비바람이 휘몰아칠 것같은 구름이 아주 박력있습니다.
몽생미셸 꼭때기에 있는게 천사 가브리엘 상이던가요 ?
우선 거기로 벼락 한번 때리고 나서
그 다음엔 비바람이 몰아치겠지요.
푸코의 " 장미의 이름 "에 나오는 어떤 대사를 연상시키는 독백에
흑백으로 보여 주신 사진이
아주 보고 읽는 사람을 숙연하게 만드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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