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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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뱃속에 있었을 때부터 신에게 바쳐진 재물. 모태신앙. 부모의 사랑이 지나치면 굴레가 된다.
저 문은 몽생미셀 수도원으로 올라가는 왕의 문이라는 곳입니다. 왕이란 예수겠죠.
프랑스 대혁명 때 이곳은 감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지금도 감옥이고요.
스스로를 가두는 감옥이 수도원이죠.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1:01:12 01:35:48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7
댓글목록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몽셀미셀이 참 멋 있는 곳 인줄 알고 있었는데...
그곳이 감옥이었군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감옥 아니라 지옥이라도 좋으니 함 가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햇빛이 저 위치에 올 때까지 지루했겠습니다. ㅎㅎ
Albert kim(김정환)님의 댓글
Albert kim(김정환)
너무 멋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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