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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문

이치환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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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1-01-14 16:16
  • 조회1,184
  • 댓글6
  • 총 추천17
  • 설명뱃속에 있었을 때부터 신에게 바쳐진 재물. 모태신앙. 부모의 사랑이 지나치면 굴레가 된다.

    저 문은 몽생미셀 수도원으로 올라가는 왕의 문이라는 곳입니다. 왕이란 예수겠죠.
    프랑스 대혁명 때 이곳은 감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지금도 감옥이고요.
    스스로를 가두는 감옥이 수도원이죠.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11:01:12 01:35:48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17

댓글목록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몽셀미셀이 참 멋 있는 곳 인줄 알고 있었는데...

그곳이 감옥이었군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감옥 아니라 지옥이라도 좋으니 함 가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햇빛이 저 위치에 올 때까지 지루했겠습니다. ㅎㅎ

Albert kim(김정환)님의 댓글

Albert kim(김정환)

너무 멋진 사진입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저도 역광에 그림자 짙고 길게 드리운 사진 좋아 합니다.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사진 속에 보니까
왕의 문을 들어서자 마자 바로 오른쪽에 필름가게가 보이는데요 ? - ^^
감옥이던 시절에는 없었을 가게입니다 - ^^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파리에서 열흘 동안 매일 감상하던 작품인 것도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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