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steps
이치환 Exhibition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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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http://www.youtube.com/watch?v=AloBa...eature=related
나르찌스와 골드문트,
두 캐릭터가 내 안에서 오래도록 싸웠다.
위 링크는 사라장의 샤콘느 링크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악.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1:01:12 01:42:22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27
댓글목록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입이 벌어져 말이 안나오네요~
사진에서 품어져 나오는 마력에 기가 질립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에이, 썽질나서 나 사진 안찍을 랍니다.
와, 나는 이런 사진을 몬 찍는 거시여~. 쩝.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지와 사랑" 지난번 데미안에 이어 다시 소년 시절로 가봅니다.
아직도 싸우고 있으시다면 그것은 나르시스입니다. 지 보단 사랑이 쉽거든요..
사진도 너무 좋습니다.
유인환님의 댓글
유인환
이젠 이치환 선생님 사진 좋다는 표현 드리기도 너무 진부하고 - ^^
그래도
사진
정말 좋습니다.
그리구 -
아무리 사라장이 아니라 누가 연주 했다해도
" 샤콘느 "는
가급적 자주 듣지 마세유 -
그 곡
잘 아시겠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곡 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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